아쿼도움 유일하게 없는 KCC 국내 빅4 6강 스탯
켐바오 아반도 타마요 알바노 톨렌티노등
뛰어난 아시아쿼터 선수들도움 없이도,
용병포함 유일하게 국내선수들 힘만으로 끌고 가고 있는 KCC 빅4 6강 스탯
주요선수 모두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각 포지션 최상위권 선수들의 보는 맛까지 동반한 농구를 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유리몸이니 등등 이슈를 몰고가는 팀이긴 하지만. 아쿼 영향력이 큰 리그에서 국내선수들의 이런 활약은 칭찬해 줄 만 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정규리그 같이 못뛴게 아쉬워서 플레이오프 동안이라도 오래도록 보고 싶네요
최준용 (3게임 평균 35분 42초)
22.0득점-7.0리바-4.7어시-1.3스틸
2점: 69.0%(20/29) , 3점: 28.6%(8/28) , 자유투: 100%
*허웅 (3게임 평균 33분 45초)
18.7득점-4.3리바-5.0어시-1.0스틸
2점: 43.8%(7/16) , 3점: 44.4%(8/18) , 자유투: 100%
*송교창 (3게임 평균 35분 15초)
14.7득점-7.3리바-4.0어시
2점: 63.0%(17/27) , 3점: 37.5%(3/8) , 자유투: 50.0%
*허훈 (3게임 평균 34분 12초)
11.0득점-2.3리바-7.3어시-1.3스틸
2점: 33.3%(4/12) , 3점: 43.8%(7/16) , 자유투: 66.7%
보이는 스탯보다 경기 영향력은 더 좋았죠.
정규54경기+ 6강 3경기 포함 총 57 경기 중에 빅4가
함께 맞춰본건 이제 12경기 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젤 감탄하는건 빅4 모두가 개인이 1대1 공격 능력이 있는것 포함 좋은 패스를 뿌려주는 능력들이 있어 1 번에게 의지안하고도 서로의 찬스들을 잘 봐준다는 거
빅4 어시스트 숫자 ㄷㄷ
알바노에게만 의지하는 DB 보다 이 부분에서도 승패를 가르는데 한몫하지 않았나 싶네요
송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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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합 순수 고점이 얼마나 단기전에 무서운지 보여준 시리즈죠.
남들 다 쓰는 아쿼를 의도하진않았겠지만ㅋㅋ즉전감으로 못 쓰는 상황임에도
알바노가 저렇게 흥분하고 지워지는걸 보니 허훈의 수비력을 새삼스레 다시 보게되고
나머지 셋보단 튀진않지만 묵묵하게 할 일 하는 송교창.
생각보다 2년전 우승 때보단 활약상이 덜한데 싶어도 기록지보면 스탯 찍어주는 허웅
그리고 단기전 최준용은 말해 뭐합니까...어나더레벨임을 보여주더라구요.
KCC팬분들은 흐뭇해할만한 시리즈였다고 봅니다.
빠와까를 미치게하는팀이랄까?ㅋㅋㅋ 무섭네요 K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