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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미놀
  1411
Updated at 2011-04-24 11:39:54
어머니랑 ^^;
이적 콘서트를 어제 토요일날 다녀왔습니다.
 
이대에서 한공연인가요? 10분만에 매진으로 앵콜공연을 하는것인데요..
충정로 가야극장에서 하구 앵콜 포함 총 25곡 정도 부른것 같네요.
 
감동,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고 모두가 비슷한 감동을 느끼지 않았을까 하네요.
 
기회가 되면 꼭 가보세요. ^^
4
댓글
shot creator
Updated at 2011-04-24 11:49:25
완전 부럽습니다^^
 
그의 목소리 사랑하는데.. 정작 직접 가서 들어본 적은 없네요.
 
구입한 앨범도 없고.. 이적씨의 인터넷소설이었던가요? 지문사냥꾼이라고.. 그 책만 있네요.
 
25곡이나 뽑아내시다닛..(이런 걸 보면 가수에게 체력이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가수다에 꼭 나와줬으면 하는 뮤지션인데..  
 
아무튼..
한 동안 다른 분들 노래는 안 들리시겠네요. 이적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WR
미놀
Updated at 2011-04-24 11:54:41
장기간의 공연...앞으로 5개 했고 이번공연하고 5개가 남는다는군요.
 
100% 목소리는 아니었습니다.
낮은음이나 작은 소리에는 목소리가 세션들의 악기에 뭍혀서 들리지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었구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의도된것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정말 감미롭습니다.
 
본인이 질러야 할순간에는 분명하게 질러주는
그리고 입담도 대단합니다. ㅎㅎ
몇마디 듣는순간 자신에 대한 능력에서 오는 여유, 자신감이 느껴지거군요.
 
뭐..능력자니까요 ^^
ingantank
2011-04-24 14:43:47
태어나서 딱 한번 콘서트를 봤는데, 그게 이적 소극장 콘서트입니다.
정말 재밌더군요! 강력 추천입니다.
문제는 그 뒤로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이적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MEM]Gasol
2011-04-24 15:26:58
저도 원래 이거 갈려고 했었는데, 여자친구가 이적을 생각보다 안 좋아해서 그냥 다른날 뮤지컬을 봤었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적 목소리를 라이브로 직접 들어보고 싶었었는데, 역시나 콘서트는 좋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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