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캐스팅으로 핫? 하던데 제눈에는 넷플영화인게 훨씬 더 놀랍네요 이정도 감독 영화도 스크린에 안걸려????
우리나라 영화는 뭘 낸다해도 도저히 기대가 안돼요
데이트 할 때도 영화관 빈도 엄청 줄었음
그나마 간 것도 귀칼 첸소맨 나우유씨미였고
울나라 만화나 웹툰 원작 영화는 하나같이 원작 씹창내지
않은 영화가 없어서 이젠 뭐 몇명이 봤다고 해도 봐주지 않을 생각임
네임드는 맞는데.. 마지막 장편이 10년전인 듯?
버닝이 평단은 열광했지만 흥행은 시원하게 말아먹어서.. 박찬욱도 300을 못넘기는 시기니 어찌보면 넷플릭스가 부담없는 선택이 될수도 있겠죠.
이창동 본인이야 자존심이 좀 상하겠지만..
이창동은 흥행감독이라고 하기 애매하다고 봅니다.
가장 많은 관객수가 밀양 160만이니까요.
대신 해외영화제 등에서 상을 많이 받는 작품성 감독이죠.
전도연 설경구까지 나온다니 기대되네요
오히려 드라마에다 이젠 예능까지 꿀통을 찾아낸듯한 넷플릭스가 실패만하는 한국 영화에 계속 투자해주는게 고맙네요
기존 투자자들보다 엄청 지른것처럼 보이는데요
대중 수준이 바닥이라 범죄도시3 같은거 아니면 흥행 못하는 나라에서 굳이 극장 개봉할 이유가 없음
대중 수준까지 나올 일인가?
요즘 나오는 영화마다 재밌는 게 많이 없던데..
대중성 있고 퀄 좋은 영화 이번 연도 나온 거 추천해 줘봐 수준 있는 네가 ㅋㅋ
세계의 주인 추천 드립니다
뭐 대단한 영화 얘기하는것도 아님
어쩔수가없다 하얼빈 얼굴 승부 다 재밌게봄
대한민국 영화 대중 다 까면서
본인은 수준 높은 포지션 가져가는
윤서인급
내가 수준이 높은게 아니라 저런 쓰레기 영화가 수준이 지나치게 낮은거임
난 오히려 쓰레기영화들은 욕이라도 할 수 있지
적당히 평타치는 영화들이 더 아깝다고 생각해
만오천원 퀄리티는 아닌데 적당히 적당히 만든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극장에 걸 수 없어서 넷플로 간 게 아니라 넷플에서 좋은 제안이 들어왔거나, 다른 시도를 해보는 거라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마틴 스코세지도 넷플 영화 찍었는걸요.
스코새지옹은 2주인가 극장개봉이 조건이긴 했습니다 저도 극장가서 봤구요 ㅋ 근데 이창동은...흠
넷플이든 뭐든 창동햄 신작 기대되네요,,,
이창동이 흥행력있는 감독은 아니잖아요 많이나와야 몇십만받을거 그냥 돈 더받고 넷플 직행하는게 낫죠
안될거 있나요 ㅋㅋㅋ 알폰소 쿠아론은 넷플릭스 영화로 아카데미까지 받았는데요 뭐 ㅋ
편집본 시사하고 아 이건 도저히 극장서 관객모을 자신은 없다 싶으면 넷플에 선불 좀 땡기고 판권 넘기는게 낫겠죠. 이창동이니 극장스킵이 당연해보임
이창동 신작이면 전 기꺼이 극장에서 보겠지만... 어쩔수가 없다도 300만 안들었다니 정말 어쩔수 없었나보네요
우리나라 영화는 뭘 낸다해도 도저히 기대가 안돼요
데이트 할 때도 영화관 빈도 엄청 줄었음
그나마 간 것도 귀칼 첸소맨 나우유씨미였고
울나라 만화나 웹툰 원작 영화는 하나같이 원작 씹창내지
않은 영화가 없어서 이젠 뭐 몇명이 봤다고 해도 봐주지 않을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