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70만명이 보면서 귀멸의 칼날의 52만명을 제낌. 개봉 4일만에 100만명 돌파.
아바타 개봉전까지 3주동안은 대작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나 관객을 더 모을지 궁금해지네요.
잼있던데 시간대가 주토피아1과 상해에 있는 주토피아랜드의 그 사이 시간대로 설정해놓았는데. 딱 재미있음
잼있던데 시간대가 주토피아1과 상해에 있는 주토피아랜드의 그 사이 시간대로 설정해놓았는데. 딱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