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룡영화상 시상식을 보면 한국이 케데헌을 못만드는 이유
summer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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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23:16:25
전통적?으로 배우들의 공동수상남발은 논란때마다 제기되었고
이번 시상식 후기관련 유튜브를 보더라도 영화에대한 애기보다
화사와 박정민의 축하공연만 가장이슈인것만 봐도
영화인의 축제라기보단 젯밥에만 관심가는게 현실이니
유튜버 엉준의 청룡영화상을 청룡배우상이라고 비판한게 너무공감이됨
배우들만 조명받고 스텝들은 무시하고
https://youtu.be/nACziHQk9bk?si=I7NEde_tjhNmKgVq
촬영조명·미술·음악·편집·의상·분장 등은 사전시상으로 짧게넘어가고 배우와 감독만 시상식에 등장하고
당연히? 에니메이션 영화에 관한 수상은 없는게 한국현실이니
케데헌같은 에니메이션
케데헌같은 음악
케데헌같은 미술•의상 및 케릭터디자인 등
배우가 아닌 기술관련스텝이 더 활약한 영화를
만드는 사람도 배우고 싶은 사람도 없는게 현실이죠
아이러니하게도 2025한국최고 흥행영화가 귀멸의 칼날인데
한국영화 망해가는게 어쩌면 당연한듯
독일건축가 건축디자이너인 발터 그로피우스의
“기술은 예술을 필요로하지않지만 예술은 기술을 필요로한다”
아직 한국영화계에선 남얘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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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스탭 잿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