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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백해룡 해괴한 망상에 빠져있어"

태세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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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10-17 10:32:55
진중권 "백해룡 해괴한 망상에 빠져있어"
진중권 말대로 이쯤되면 범죄자가 허위진술 했다 생각해야죠. 아니 애초에 본인이 수사할 때부터 범죄자의 진술을 의심했어야 합니다. 마약 밀수범이 세관직원 지목했는데 그 세관직원은 밀수가 벌어진날 휴가쓰고 출근을 안했거든요. 그런데 범죄자가 거짓말을 칠리가 없다는 이상한 선입관에 사로잡혀서 일을 여기까지 끌고 왔네요.
 
백해룡 생각엔 그때 본인이 범죄를 못 밝혀낸 이유는 본인 때문이 아닌 겁니다. 대통령정도 되는 자가 범죄를 비호해야하는데 마약 범죄를 비호해야 하는 사유가 어디있나요. 그러니까 계엄 자금 마련을 위해 마약을 국내 유통하려 했다 같은 허무맹랑한 소리를 지껄이는 겁니다.
 
마약을 내국인한테 팔겠다는 생각은 김정은도 안할 겁니다. 거기다가 계엄이 성공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면 화폐가치 휴지조각 될텐데 그 상황에서 어떤 병x이 마약을 국내에 유통시켜서 원화를 챙깁니까? 
 
이거 믿는 분 계시던데 정신 차리세요.백해룡 저분 동부지검을 불법단체라고 하며 출근안한다 하더니 항명하는거냐 욕먹고 결국엔 출근했던데, 곧 검찰이 수사 훼방놔서 못하겠다 하고 명예퇴직할 거라 예상합니다. 안그래도 본인 입으로도 그러더군요 명예퇴직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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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adybug
3
Updated at 2025-10-17 10:39:39

단순하게 출세욕구에 눈먼것일지 모르죠. 솔까 민주당편들면서 뒷통수치고 다니던 애들 다 한자리씩 하고 있잖아요.

 

민주당이 전두환식 보은은 존나 잘함.

WR
태세전환
2025-10-17 10:42:41

저 양반 머리를 지배하는게 출세욕구인 것 같긴 합니다. 정계 진출을 위해선 김어준과 놀아야 하고 그래서 무리한 주장을 하는 걸지도요

ladybug
2025-10-17 10:46:31

어차피 민주강성지지자들은 더이상 진실을 중요하게 생각 안합니다.

 

본인들이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라면 목적이나 과정은 개나 준지 오래입니다

WR
태세전환
2025-10-17 10:50:13

그 사람들은 윤석열이 마약유통시키려 했다 믿고 있을 거라 봅니다.  김어준 백해룡이 그걸 이용하는 거고요

꿀자두
2025-10-17 10:58:45

내가 볼때 그 문제는 윤거니만 관련된게 아니야

윤거니보다 더 위에 있는게 그 종교집단이더만 뒤에서 머리채 잡고 흔들고 있던데?

대한민국에서 종교를 없애야 해 진짜

왕좌의 게임처럼 그냥 폭탄으로 날려버렸으면 좋겄다 ㅇㅇ

종교단체가 정치에 손을 뻗치면 각종 이권에 모두 개입하게 되어 있어

김어준이고 나발이고 그런건 관심없고 딱보니 뒷배가 종교야

WR
태세전환
1
2025-10-17 11:00:54

정신 차리세요

꿀자두
2025-10-17 11:03:52

계엄문건 들고 실실 쪼개던 한덕수 이상민 보고서도 정신못차리고 있냐 전환이는?

WR
태세전환
2025-10-17 11:08:43

그거는 증거가 나왔고 마약은 증거 나온거 있음? 연관은 있음? 일반화 시키지마라 수준 떨어지니까

꿀자두
2025-10-17 11:13:00

전환이가 세상 물정을 아직 모르네

그래 믿고 싶은대로 믿어~

나중에 반성 좀 하고

WR
태세전환
Updated at 2025-10-17 11:21:05

나는 나온 사실 토대로 판단하는 거고 믿는다는 건 님이 보여주고 있는 그거지 논리도 해괴하고 증거도 없잖아?

pppoo
2025-10-17 11:58:42

믿고 싶은대로 믿는건 본인 아닌지

스모키버스
2025-10-17 15:44:46

망상증 환자 또 있네 .... 보면 볼수록 민주당 지지는 정신병임

노왁
2025-10-17 11:14:04

진중권 말대로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불과 수개월 전 계엄설을 괴담, 선동이라로 비난했던 자신의 과거를 사과했던 그의 모습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WR
태세전환
2025-10-17 11:17:51

일말의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대통령의 마약 유통은 계엄과 다르게 본인의 이익의 최대화라는 목적성이 없잖아요

노왁
2025-10-17 11:23:36

애초에 제가 백해룡의 망상이냐 아니냐를 따지자는 건 아니니까요. 진중권씨는 계엄설 깔 때 일말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을 했던 걸까요?

WR
태세전환
2025-10-17 11:26:41

그게 뭐 진중권만 생각 못하던 건가요 터무니 없다 생각한 사람들 많은데 그것때문에 다른 얘기가 틀려지는 건 아니잖아요?

노왁
2025-10-17 11:32:06

괴담, 선동 운운하면서 나서서 이야기하던 사람이 몇달 전 생각 못하고 또 비슷하게 떠들고 있는 꼬라지가 우스워보인다는 말을 하고 있는 건데요.. 저더러 뭘 어쩌라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WR
태세전환
2025-10-17 11:37:00

님이 보시기에 진중권 개인이 우스워보이신다면야 뭐 그럴수 있죠. 그렇다고 해서 진중권 말이 논리적으로 틀린건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노왁
Updated at 2025-10-17 11:38:33

제 말 어디에 진중권 말이 논리적으로 틀렸다는 주장, 하다못해 그런 암시가 담겨 있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처음 댓글을 어떤 말로 시작했는지 다시 보시겠어요? 그냥 제 댓글과 상관없이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신 걸로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WR
태세전환
2025-10-17 11:39:37

진중권의 말대로일 가능성이 있다 괴담 선동으로 비난하던 사실이 떠오른다 라고 하신 데에서 제가 논리적 비약을 일으켰나 봅니다

노왁
Updated at 2025-10-17 11:54:03

제가 적은 댓글에 대한 건 정리됐다면, 기왕 말이 나온 김에 말씀하신 <일말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제 댓글은 그런 핀트는 아니었지만, 저는 <일말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최소한 좀 열어 놓고 이야기하는 게 옳은 태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그 음모론의 한가운데에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고 떠들어댔던 계엄을 일으킨 윤측이 관련되어 있다면요. 그게 특히나 계엄설을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으로, 선동인 것으로 선동했던 자들이라면 적어도 전술한 정도의 겸허함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실상 계엄설을 깔 때도 주로 나왔던 얘기가 그걸 왜 하냐, 무슨 득이 된다는 거냐, 한다고 해도 요즘 세상에 성공하겠느냐, 계엄이 통할지 아닐지 그런 판단조차 못하겠느냐, 하면 자살행위인 그런 걸 왜하느냐 이런 것들 아니었나요?  

 

참고로 저도 백해룡의 주장이나 의견이 무리이고 허술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요. 근데 계엄설에 관해서 어떤 단정도 해본 적 없는 저조차 백해룡의 말이 일고의 가치도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는 도저히 말 못하겠습니다. 기왕 말씀하셨으니 저도 나름의 생각을 던지고 갑니다.

WR
태세전환
2025-10-17 11:56:23

망상에 불과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노왁
2025-10-17 11:58:52

갑자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백해룡의 주장이 망상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라는 내용이 깔려 있는 댓글이었잖아요...

WR
태세전환
2025-10-17 12:00:13

망상에 불과하다고 말 못하겠다라고 하셨으니 묻는겁니다. 사실일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잖아요? 

노왁
2025-10-17 12:00:43

그걸 댓글로 쭉 썼는데 같은 걸 다시 물으시면 제가 뭐라고 하나요..

WR
태세전환
2025-10-17 12:01:24

이유가 계엄도 일으켰는데 어떤 일이 안일어나겠냐 이정도인 것 같아서요

노왁
2025-10-17 12:03:15

말씀하시는 그게 주된 부분이 맞습니다. 백해룡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근거가 아니라 망상이 아닐 일말의 가능성은 최소한 열어두고 이야기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에 어떤 근거가 더 필요한지 의문이네요.

WR
태세전환
Updated at 2025-10-17 12:05:50

저 사람의 증거 하나 없는 과도한 주장이 저한테는 허무맹랑하게 들려서요. 

노왁
2025-10-17 12:06:03

아 계엄설요?

WR
태세전환
2025-10-17 12:07:09

마약을 대통령이 유통하려 해서 수사를 막은 것이라는 백해룡의 주장이요. 

노왁
2025-10-17 12:08:13

아 그랬어요? 계엄설때 많이 들어본 말이라서 착각했습니다

골스엔딩
2025-10-17 13:10:12

진중권은 자기 민낯 다 까발려 진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주둥이를 놀리고 있나요?? 

녹색
Updated at 2025-10-17 14:08:55

잠복수사 실패하고 나서

갑자기 윗선 연루 있다고 정치 입문 스탠스라고

유명한 극좌 검사 진혜원검사가 페북에 글 썼더군요

WR
태세전환
2025-10-17 14:14:42

그게 사실이면 쓰레기나 다름 없네요. 출세하려고 멀쩡한 사람 누명 씌워 범죄자 만들려 한거니까요

khantwo
2025-10-18 06:58:28

나 윤석열이랑 친하다. 김건희랑 전화 통화하는 사이야, 엣헴. 이 지랄이나 하던 진중권 아직도 신나게 퍼오는 수준이라곤ㅋㅋㅋㅋㅋㅋㅋ 계엄 터지니까 지도 부끄러운줄 아는지 병신 같이 아가리 싸물다가 요즘 다시 발작 시작함?ㅋㅋㅋ 지가 뭘 안다고?

WR
태세전환
Updated at 2025-10-18 08:42:31

진중권은 인정이라도 했지 백해룡은 뭐함? ㅋㅋ 님은 뭘 알고 떠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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