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스크린골프와 필드에 대한 실전 잡지식
< 이 잡지식은 완전 초보 단계는 탈출 했다는 전제로 쓰고 있습니다 >
스크린 골프를 치러 가기전 골프존 어플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오늘 치고 싶은 코스를 확인합니다.
가령 오늘은 새로운 코스인 "블루원 용인(동,서)" 를 치겠습니다. (중핀 이라는 전제입니다)
예를 들어 동코스 2번홀 파4 대략 290미터에 오르막 20미터 총 310미터 정도 입니다.
현재 나의 드라이버 거리가 230~240 이라고 치고 그럼 70~80미터 정도 남습니다.
이런식으로 18홀동안에 코스를 분석해 티샷 또는 세컨 남는 거리를 분석해서 시작 전 연습해서 그 거리만 집중적으로 연습 해줍니다. 또한 연습시 각 클럽 마다 탄착 지점을 기억해 줍시다.
예) 56도 웨지 80미터는 주로 1~2미터 왼쪽으로 떨어진다. 7번 아이언은 5~6미터 왼쪽으로 탄착 된다.
그럼 방향과 탄착 지점을 예상해서 세컨 또는 티샷때 그 만큼 돌려줍니다.
조금 귀찮은거 같아도 확실히 도움이 되고 최소 몇 타 정도는 줄일수 있는 잡기술 입니다.
< 필드 잡기술 >
필드에서는 항상 중핀 일수는 없으나 위에 처럼 코스 분석하면 어느정도 내가 연습해야 되는 클럽이 얼추 정해지게 됩니다.
+ 내가 필드 가는 시간이 예를들어 낮 12시면 전 날 또는 몇일 전에 골프장 경기관리과에 전화를 하여 현재 그린스피드를 물어 봅니다.
제가 주로 가는 대구, 경북 권 골프장은 주로 그린스피드 2.6~2.9 사이 입니다.
가령 2.6 이다. 그럼 골프존에서 약빠(2.6) 퍼팅을 연습해줍시다
좀 빠른 그린이라 2.9 이다. 그럼 빠름(2.9) 퍼팅을 연습해줍니다. 거리감이 중요합니다.
거리감이 어느정도 익으면 필드 그린에서도 퍼팅이 크게 홀을 벗어나지 않아 2펏 가능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이 연습으로 필드에서도 최소 몇 타 정도는 줄이는게 충분히 가능합니다.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그냥 제가 생각하는 잡기술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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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게임이랑 퍼팅 거리감 차이로 필드는 홀마다 거진 1타더치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