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5060 남성들
https://youtu.be/dBtHRpoBPO0?si=R7YRo1sOnA-X_vV1
그냥 다 자식들 건사하기 위해 열심히 사시는 분들, 저도 생각해보면 장가들기 전까진 아버지 이해 진짜 이해 안됐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왜 그랬을까 왜 저렇게 사나 왜 자식들 안 돌보나 하던 감정들이 많이 누그러졌고 또 이해가 가던 기억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남편 모두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분들이죠 다들 존경합니다.
택시타면서 꼬장 부리지 마라 진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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