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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평범한 5060 남성들

Jason_
3
  1825
2025-09-30 02:45:58

https://youtu.be/dBtHRpoBPO0?si=R7YRo1sOnA-X_vV1

 

그냥 다 자식들 건사하기 위해 열심히 사시는 분들, 저도 생각해보면 장가들기 전까진 아버지 이해 진짜 이해 안됐었는데 나이 먹으면서 왜 그랬을까 왜 저렇게 사나 왜 자식들 안 돌보나 하던 감정들이 많이 누그러졌고 또 이해가 가던 기억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남편 모두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분들이죠 다들 존경합니다.

 

 

 

 

 

 

택시타면서 꼬장 부리지 마라 진짜 ㅠ

9
댓글
모든걸찢어버려
2025-09-30 02:48:43

서윗영포티의 원조

WR
Jason_
2025-09-30 04:28:10

이건 또 뭔데ㄷㄷㄷ

툴사
1
2025-09-30 02:55:42

최악의 세대

아시아
2025-09-30 03:11:15

Imf 여파라는 가장 힘든 시기를 견딘 세대죠 저희 아버지가 다니던 대기업도 imf여파로 장기간 침체기를 겪으면서 초등학교때 크레파스 하나 제대로 못샀던 기억이 있네요

WR
Jason_
2025-09-30 03:21:24

그쵸... 저희 집도 IMF한 번 크게 자빠져서 할머니가 시골에서 보내주는 쌀로 연명하던 때가 있었더랬죠 ㅠ

썬즈여영원하라!
2025-09-30 05:38:39

점심때 보다가 울컥했습니다.

WR
Jason_
2025-09-30 05:39:33

아부지이이이ㅠㅠ

Bluejay
2025-09-30 16:32:31

저도 자식을 위해 운전하는 입장에서 그 힘듦이 이해가 됩니다.

통학시켜주다가 차 사주니 세상이 편해집니다 ㅋㅋ

WR
Jason_
2025-09-30 23:48:44

전 요즘 한창 딸래미랑 수다떨며 등교시켜주는 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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