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사는게 빡박했죠.
망월
9
1749
Updated at 2025-09-30 02:38:57
상위 0프로 이내가 아니라면 살기 빡빡한? 것은 어느나라나 비슷할듯 합니다.
본인이 그정도가 안된다면 차라리 기대치를 낮추고 마음을 비우는것이 행복의 지름길이죠
부자는 다른게 부자가 아니고 기대치가 낮은 사람이 부자입니다.
누군가는 연봉 1억이어도 살기 빡박할 것이고 누군가는 편의점 알바로 한달에 180만원만 받아도 넉넉하다고 생각하면서 살더라고요.(실제 제 지인입니다.)
어차피 한국이라는 나라에 태어난 이상 적당한 수준의 노동만 한다면 먹고 사는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으니 그 이후부터는 개인의 행복의 역치에 따라 달린 문제죠 뭐. 비교 안하고 사는게 어찌됐든 가장 행복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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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단어도 마케팅 용어 같음
그냥 태어나서 살 뿐임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