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노동의욕의 감소가 문제가 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복지가 없는 것도 현대국가에서 맞지 않는 것 같고 여러 건설적인 토의가 정치권-국민들 사이에서 이루어지고 그 균형점을 찾아야 할터인데 어렵네요.
DAME timee
0
2025-08-28 18:31:30
기본소득 빼애애액
영포티 화이팅
0
2025-08-28 18:47:19
근데 저런새끼가 진짜 있냐??
영포티로써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20-30 동생들아 너흰 저새끼 생각에 공감하냐??
A.I to A.I
2
2025-08-28 23:04:22
개인의 생각탓할거 없이 사람이 많으면 생각이란건 정규분포를 그릴뿐이고 저건 그냥 고등학교수준 사회문화 교과서만 봐도 과도한 복지의 폐해로 배우는거임 복지병이라고 어설프게 알바해도 수급비랑 큰차이 없으면 일 안하고 마는거. 유럽 복지국가들에도 있음.
JustDont
0
2025-08-28 19:59:37
진짜 근로의욕을 잃게하는건 코인판같은 변동성 미친 시장의 존재가 아닐지.
콩떠기떠기
0
2025-08-28 22:48:45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앤서니 에드워즈
4
2025-08-28 21:02:26
수급 조건으로 헌혈 필수, 사후 장기 기증 권유(동의 여부에 따라 수급액 차등 지급), 국가 산업 현장 및 수해 복구 현장 3개월 이상 의무 참석 조건(참석 후 업무 평가로 수급액 차등 지급) 특별한 사정(신체적 불편 등)으로 참석 어려울 시 면제 대상이나 수급액 차등 지급
바닥을 알고도 견딜만 하니깐 알바도 안 하는거죠.. 어쩔수 없어요.. 바닥을 더 깊게 파줘야 자발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겁니다. 편해서 포기하게 만드는건 복지가 너무 과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나라에 돈이 여유있는거도 아니고.
하심
0
2025-08-28 22:37:28
사회적 문제라고 여겨질 정도로 사례가 많은 케이스일까요? 저런 케이스가 많으면 확실히 문제가 맞지요. 다만 소수의 케이스인데 이런 이유로 없앤다면 선의의 피해자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구요. 많은게 아니라면 보완책을 고민하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릅키치
0
2025-08-28 23:13:41
기초수급비가 얼마나 된다고 그거 받을려고 일을 안할까 싶기도 함.... 반데로 저친구가 얻을수 있는 직장의 인건비가 기초생활비 수준이라면 그건 그거데로 문제인듯...
돌핀맨
1
2025-08-28 23:20:15
우리가 북유럽처럼 기름나는 나라면 몰라 ㅋㅋ
크로카프
0
2025-08-28 23:59:56
어느 쪽을 지지하든 소수의 사례로 일반화시키면 안 되죠. 실업급여만 보더라도 어떤 사람들은 부정수급만 받는다 그러던데 그게 절실히 필요한 사람도 많죠. 글쓴 사람 의견만 보면 복지는 사회악이니 없애야한다는 의견인데 글쎄요
이러한 노동의욕의 감소가 문제가 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복지가 없는 것도 현대국가에서 맞지 않는 것 같고 여러 건설적인 토의가 정치권-국민들 사이에서 이루어지고 그 균형점을 찾아야 할터인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