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배 통합예선 최종결과
본선 32강에 시드 17명 예선 15명 편성
시드부터 보면
한국 6명
신진서 박정환 변상일 강동윤 신민준 안성준
중국 3명 전기시드 4강 전원 총 7명
왕싱하오 양카이원 리친청
딩하오 당이페이 렌샤오 진위청
일본 2명
미정인데 이치리키료는 확정일듯
대만 1명
쉬하오홍
와일드카드
미정
통합예선 결승 결과입니다 앞쪽이 승자
1조
박상진 자오천위
2조
류위향 이링타오
3조
펑리야오 퉈자시
4조
랴오위안허 투샤오위
5조
탄샤오 한숭주
6조
황밍위 퉁멍청
7조
셰커 안정기
8조
예창신 미위팅
9조
김지석 권효진
10조
양딩신 이재성
11조
스웨 판인
월드조
하꾸윈안 롭반자이스트
시니어조
목진석 이창호
U20조
푸젠형 정자이샹
여자조
탕자원 오유진
예산통과 귝가별 명단
한국 3명
박상진 김지석 목진석
중국 11명
류위향 펑리야오 랴오위안허 탄샤오
황밍위 셰커 예창신 양딩신 스웨
푸젠형 탕자원
베트남 1명
하꾸윈안
예선 탈락자중에 강자들을 뽑아보자면
여자는 1명만뽑았으니 나머지 전원운 인연이 없어서 나열하는게 무의미해보이고
한국은 김명훈 원성진 이지현 정도가 아쉽겠네요 와일드카드가 1장인데 누굴 구재해준들 큰 변수는 어려워보이는 선수들이네요
중국은 투샤오위 리웨이칭 리시안하오 셰얼하오 구쯔하오 자오천위 쉬자양 판팅위 등등
국재대회에서 거의 공인룰로 여겨지던 자국매칭금지룰을 삼상화재배는 없앤다고 하네요 국제대회는 개인전이라해도 국가응원입장이 강하게 들어가는편이라서 내전금지룰은 전 타당하고 유지되어야한다고 보고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요즘 중국기사가 강력하기때문에 ( 이번 삼성화재배만 봐도 32명중 18명이네요 ) 한국 일본 대만기사들은 32강부터 중국기사를 만날수밖에없는 현실이있고 이게 한국선수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라는건 명확한데 이 유불리를 조절하기위해 룰을 바꾼거라면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 한국바둑이 전성기가 찾아오면 다시 없앨건가 싶기도하고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제도였으니 모든 국제대회가 적용해왔을거니까요
어찌되었던 제도의 변경으로 무조건 올랜덤 추첨이 됩니다
32강 대진이 양딩신-왕싱하오 목진석-하꾸윈안 신진서-박정환 이런식도 가능하게 되네요 이룰은 내년에는 폐지했으면 싶네요
대진추첨이 2달남게 남은시점입니다만
과감히 예측해보자면
신진서
딩하오 왕싱하오 3파전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혹시 양딩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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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커한테 반집 진 안정기나 시종일관 유리한 바둑이었는데 무리하게 대마 잡으러 가다 진 한승주가 좀 많이 아쉽네요 원성진이 퉈자시 상대로 거의 기적과 같은 역전을 했다가 다시 실수로 진 어제 준결승도 그렇구요 최상위권은 해볼만은 한데 뎁스 차이가 너무 나긴 하네요
룰같은 거는 뭐 사실 주최측 마음이라 불공정하게 바꾼게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우리도 한국 기사들끼리 붙을 확률이 생기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