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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런을 보고있자니 지난대선 준석런이 생각나네요

푸른날개00
  1202
2025-05-07 02:31:07

바야흐로 지난 대선에서 

이준석은 윤핵관과 갈등이 생겨 상임선대위원장 사퇴 및 잠행을 했었죠.

그리고 울산에서 석열이형과 만나 거나하게 술취한 사진을 올리는걸로 사태가 마무리되었구요.

 

과연 오늘의 국힘사태는 어떤식으로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13
댓글
커뮤휴식
2025-05-07 02:34:22

해피엔딩이겠죠. 해피의 주체가 워낙 여러당사자라 

태연이는빛이요
2025-05-07 02:35:09

정당해산 엔딩 보고 싶습니다.

그저그런 닉
2025-05-07 02:41:19

???: 단일화 힘쓴다고 했지 내가 사퇴한다고는 안했다...

스포츠키드
3
2025-05-07 02:45:26

???: 한덕수가 내밑으로 들어오는 단일화 말한건데??

그저그런 닉
2025-05-07 02:49:09

내란을 적극 옹호하던 김문수...
계엄 선포는 잘못되었다고 증언한 한덕수(내란 가담 혐의 책임을 피하기 위한 발언이었겠지만..)

정작 계엄 반대 스탠스의 한덕수를 미는 쪽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스포츠키드
2025-05-07 02:50:29

누군가가.

김문수는 컨트롤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한덕수는 확실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라면?

그저그런 닉
Updated at 2025-05-07 02:54:16

대구 경북 자민련으로 쪼그라 들텐데...공천권 행사의 칼을 쥐는 당권 투쟁...
과연 바지사장으로 누가 적합하냐 인데...

김문수를 너무 졸로 봤죠...

아..또 쫒겨난 그분과 그분을 뒤에서 수렴청정하시는 사모님의 입김일 수도..

모범시민
2025-05-07 03:00:25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사모님이 기획한 작품이라는 말이 좀 있긴 합니다

그저그런 닉
2025-05-07 03:08:18

탄핵된 이마당에도 그여자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인간들은 무슨 정신머린지...

모범시민
2025-05-07 03:09:27

이럴때 쓸만한 짤이 있죠 

문수런을 보고있자니 지난대선 준석런이 생각나네요
자동제어
Updated at 2025-05-07 02:49:24

문수런을 보고잇자니 대통령 예비 후보자의 파워가 어마어마 하다는걸 실감중인데

 

그때 이준석은 인맥도, 힘도 없이 뭘믿고

당시 윤석열후보 한테 개겻나 모르겟네요

 

지금으로 따지면 뱃지없는 권영세급 아니에요?

 

주변 모든사람이 그러다 쫓겨난다고 걱정하는 와중에도 선거 이긴 당대표가 쫓겨날일없다고 호언장담하다가 결국...

안현준
2025-05-07 03:05:16

덩원이 투표로 정당하게 선택한 당대표와 비대위원장을 비교하는건 아무리 이준석이 미워도 틀린거죠.

 

윤석열이 아무리 미워도 윤석열 대통령하고 한덕수 권한대행은 아예 위상이 다른거죠.

WR
푸른날개00
2025-05-07 03:11:23

이게 맞죠. 뭐 당시엔 고양이손이라도 필요한 초박빙의 시기였으니까

이준석이란 인물이 중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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