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정당해산법'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는 것"
바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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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04-09 15:25:18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99452?sid=100
한편, 진 교수는 민주당에서 발의된 '정당해산법'에 대해선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생각 자체가 없는 것"이라며 "100% 위헌이다.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 그들의 멘탈리티(사고방식)가 무섭다"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028540
그는 "트럼프가 사람들을 반으로 갈라치고 지지층만 결집해도 집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미국의 트럼피즘이 한국에선 민주당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1930년대 나치 상황"이라며 "(나치의 선동가였던) 괴벨스가 실천했던 것이 소프트하게, 연성 파시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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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권에서는 1930년대 나치 상황과 비슷하다며 일갈하던 사람이
내란행위를 일으킨 대통령의 소속정당을
헌재에 자동으로 해산청구할 수 있는 법안에 대해서는
자유민주주의에 어긋난다며 펄펄 날뛰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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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를 조롱하려는 게 아니라 이젠 진중권의 발언을 전하는 건 정유라 발언 전하는 것 만큼이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