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인의 추억. 봉준호 2003
2.하녀. 김기영 1960
3.북촌방향. 홍상수 2011
4.밀양. 이창동 2007
5.마더. 봉준호 2009
6.만다라. 임권택 1983
7.복수는 나의것. 박찬욱 2002
8.인정사정 볼것없다. 이명세 1999
9.박하사탕. 이창동 1999
10.황해. 나홍진 2010
그밖에 기생충 올드보이 타짜 오발탄 해안선 홍상수 여러편. 등등등 많네요
저는 추격자는 안보고 황해만 봤는데 추격자보다 황해가 나은가요?
둘다 좋습니다 추격자가 좀더 깔끔하다고 해야되나
좀더 전개가 빠르고 밀도감이 높다고 봅니다
유일하게 열번 이상 본 한국 영화가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였네요
열번이나 보는게 쉽지않은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살인의 추억, 복수는 나의것, 인정사정 볼것없다, 박하사탕 4가지는 완전 공감합니다 👍
이명세 감독님이나 이창동감독님도 투자받는게 쉽지않다는데 안타깝습니다 거장중에 거장인데도 말이죠
저는 순위 상관 없이 10개 뽑았습니다.
마더, 올드보이, 봄날은 간다, 박하사탕, 타짜, 추격자, 사바하, 황산벌, 살인의추억, 헤어질 결심
사바하 빼곤 다봤네요
봄날은 간다 진짜 명작맞죠
전 올드보이 원탑
결말을 알고 나서인지 제기준 매년 순위가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아닐까 생각드네요
황해보다는 곡성
좀비때문에 감점
살인의추억 원탑 인정입니다. 저때 봉준호가 겨우 만 34세였더군요
앞으로 이영화를 뛰어넘는 장르영화가 다시 나올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보통 이런 리스트를 보면 기준이 없다고 느낄 때가 많은데 뽑아주신 열 편의 영화들은 모두 걸작들이네요. 많은 분들이 임권택의 <만다라>는 못보셨을 수도 있는데 강추합니다. 정일성 촬영감독의 수려한 영상이 인상적이죠.
요즘 나왔으면 해외서 더 큰상을 받지않았을까 싶습니다
맞습니디. 한국에 아름다운 풍경을 가장 잘 담은 영화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아름다운 영화죠.
저는 추격자는 안보고 황해만 봤는데 추격자보다 황해가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