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은 감독 : 사실은 그 백수 이준석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까가 저의 궁금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다 위기 속에 지금 살고 있고 대한민국 어느 누구도 지금 살 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거든요. 이 위기를 그러면 어떻게 돌파할까. 40대를 바라보는 청년이 위기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자가 저의 기획 의도였는데 이런 기획 의도를 우리 저기 이 의원님께서 안 물어보시더라고요. 도대체 너는 왜 이 다큐를 찍으려고 하니 이거를 찍어서 유튜브에 올릴 거니, TV방송할 거니 아무것도 묻지는 않으셨어요. 심지어 제가 누군지도 묻지는 않으셨어요. 제가 답답하잖아요. 멋있는 말 다 준비해 놨는데. 그래서 한 번은 제가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이 대표님 왜 저한테 그런 걸 하나도 안 물어보세요 그랬더니 아주 심드렁하게 본인 노트북 보면서 뭐 예술가가 자기 명예 걸고 하는 건데 제가 할 말이 있나요? 라고 하는데 저는 거기서 굉장히 사실은 너무 놀랬습니다.
생각보다 지지층 연령대가 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