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00 : 00
자동
Free-Talk

계엄군에게 실탄 지급 안했다.

영점사초
2
  1566
2024-12-05 08:52:22

[단독] 계엄군 실탄 지급 안했다? 탄통에 '5.56mm 보통탄' 확인 - 오마이뉴스

 

 오늘 청문회에서 (전)계엄사령관의 말이죠. 테이저건과 공포탄도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고. 

 

 하지만 계엄군이 가져간 탄통에는 공포탄이 아니라 보통탄. 즉 실탄이라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지급은 했다? 안했다? 병사에게 지급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특수부대면 지급해서 탄착하는데 5분이면 충분하죠.

 속이는 말은 참 쉽습니다. 

7
댓글
장님버드나무
2024-12-05 08:55:53

분석영상은 봤는데 병사들이 실탄장전을 안했거나 아에 탄창을 안꼈거나 했더라구요. 첨부된 기사를 보니 실탄은 따로 준비했나 보군요.

물어보려는닉
3
2024-12-05 08:57:38

실탄 안가져 왔다해도 1도 봐줄 수 없는거죠

CROWN
Updated at 2024-12-05 09:09:02

아니 처음에 헬기 태워서 이륙하는 순간까지 북한과 전투 벌이러 가는 중으로 생각했을텐데 당연히 탄을 가지고 타죠. 맨손으로 북한군하고 격투기 대회라도 벌이는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오히려 헬기 내리면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있고, 국회에도 사람 있는걸 알았는데 진압할 생각이면 당연히 삽탄하고 총격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끝까지 탄통에 넣고 단 한탄창도 밖으로 안꺼냈다는 거잖아요?

WR
영점사초
Updated at 2024-12-05 09:13:28

아 그렇네요! 제가 생각을 연결하지 못했네요. 

노왁
2024-12-05 09:20:18

솔까 다른 곳도 아니고 국회 장악하러 헬기 타고 내려가고 창문 깨고 돌입하면서 탄은 없이 빈총으로 갔다? 터무니 없는 헛소리라고 봅니다. 설령 그런 지시를 명시적으로 했더라도 지켜지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한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봐요.

OkGo
2024-12-05 09:26:03

현장 지휘관들이 다행히 판단 잘했지 저넘들은 실탄쏘고 국민 죽여가면서라도 장악하길 바랬을겁니다.

kirkpilgrim
2024-12-05 09:32:32

이미 실탄이든 공포탄이든 상관없습니다. 내란죄는 내란죄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2:42
8
1446
하드코어키드
11:39
1
2417
부산-달리기-수영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