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공감합니다
이야기는 해 줄 수 있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으로 남겨두어야지요 특히나 국밥류는 더더욱
쌈으로 싸서 한번 먹어봐 권유하는 것도 당사자가 싫다고 하면 하지 말아야하는데 저건 당하는 분 입장에선 엄청 난처하고 기분 나쁠거 같습니다
근데 만약 사주는거라면 저는 참겠습니다
보노보노야
4
2022-12-09 21:30:35
요즘에는 저런 분 거의 없지 않나요? 어릴 때 이후로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더더욱 없을 거 같구요.
James Baxter
0
2022-12-09 22:12:55
하지만 사주시는 거라면 마다하지 않습니다.
산마루
3
Updated at 2022-12-11 00:44:35
어릴때도 이런 분은 거의 없었어요.
어쩌다가 인터넷으로 흥해서 많아 보일뿐.
스미르나
0
2022-12-09 23:17:22
킬크로스오버
0
2022-12-09 23:24:16
저는 사실 아무렇게나 잘 먹어서 상관 없는편인데
제가 호감을 갖는 사람이 절 생각해서 해주는 행동이면 기분이 좋고
별로 안친한 사람이 오지랖으로 저러면 싫습니다.
정진영
0
2022-12-09 23:58:02
앗!!!! 전 싫어요
부추랑 새우젓 넣어주는 것도요
1happy
0
2022-12-10 01:27:55
그릇 안은 신성불가침 영역 아닙니꽈
스탁턴아저씨
0
2022-12-10 01:32:18
저는 못하게 막습니다. 상대가 누구든..
Polken
0
2022-12-10 02:28:10
깍두기(국물)을 넣어 먹는 것 자체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저렇게 하면 싫을 것 같긴 합니다.
스웩부터 버릴게
0
2022-12-10 02:33:07
"문화" 라는 말이 아깝습니다.
중고세탁기 ™
0
2022-12-10 07:08:56
저건 그냥 최악의 오지랍이죠. 식사문화로 이야기하려면 그냥 "순대국에 깍두기 국물 말아먹는거 좋아하시나요?"가 되야 하구요.
[LAL]어쌔신
1
2022-12-10 07:20:48
친구간에 저 짓 하면 뺨 때려도 인정이죠
TheQ&A
1
2022-12-10 10:49:56
친구들과 모여서 짜파게티 단체로 끓여서 맛있게 먹고있는데 "짜파게티에는 김치국물 넣어 먹으면 맛있어!" 이러면서 일방적으로 김치국물 부어넣던 녀석 생각나네여........
극공감합니다 이야기는 해 줄 수 있지만 선택은 본인의 몫으로 남겨두어야지요 특히나 국밥류는 더더욱 쌈으로 싸서 한번 먹어봐 권유하는 것도 당사자가 싫다고 하면 하지 말아야하는데 저건 당하는 분 입장에선 엄청 난처하고 기분 나쁠거 같습니다 근데 만약 사주는거라면 저는 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