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친구도 없는 놈이라 하소연 할 때가 여기밖에 없네요..
저도 매일의 삶이 희망고문의 연속입니다..
지치고 힘들땐 당장 밖으로 나가서 가볍게 걷기 or 달리기를 추천드려요.
기운내시길..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힘들지만
버티며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같이 힘내봅시다.
저도 죽지 못 해 삽니다.. 파이팅입니다. 봄이 오고 좋은 날 옵니다
힘내세요. 다들 그렇게 견디며 사는거 같습니다. 그러다 좋은 날이 한번씩 오면 감사히 살아가는거 같네요. 제가 힘들때 한번씩 듣는 노래들 입니다. https://youtu.be/FwuZKJSrGAg https://youtu.be/f-lOxu7FSb4
힘내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마침 주말인데 다 잊고 맛있는거 드시면서 쉬는건 어떨까 합니다. 지친 자신에게 토닥토닥
힘내세요 좋은 날은 반드시옵니다
저 역시 매니아에서 하소연 많이 합니다.. 친구를 떠나 제일 깔끔하고.. 관심 가져주시는분들도 있고 (댓글 등) 익명이라 저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오픈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서요..
버티세요. 지금은 버티셔야 합니다.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나 사람들 모두 다 건너뛰세요. 철저하게 자신을 지키세요. 이 시기가 지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올꺼에요. 제가 그랬슴니다.
저도 힘들때 매니아에 하소연도 하고 힘도 많이 얻고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힘든 시기를 지나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글쓰신 분도 힘든 시기 잘 버텨내시고, 좋은 날이 오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그런 기분이 계속 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쪽에서 상담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우울증은 의지 하나로 극복하기 어려운 병입니다. 개인 경험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코로나영향도 적지 않아서 약속도 줄고, 여행이나 운동 등 많은 활동의 제약이 있어서 저또한 힘듭니다. 가끔 가고 싶었던 식당가서 혼술하고 혼코노하는게 낙이 되었네요. 힘내세요. 이제 다시 봄입니다.
저도 매일의 삶이 희망고문의 연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