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면 개인적으로 찾아오세요 할 수 있으면
글러브 안에서도 근육이 느껴지네요...
조미료(물리)
쉐리프를 쉐프라고 잘못쓴거아닌가요...마을을 지키는 보안관인데...아무리 봐도...
ㅇ...이게 그 비밀임무인가 그거 맞죠...? 사실 특수부대원인데 쉐프로 위장하신...
언더씨즈…?
그걸 어떻게 아시는......
언더시즈 전 유치원에 간 사나이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딱 맞네요
음식이 안맞으면 제가 맞겠네요
내가 아는 쉐프중에... 최고였어요..
안먹었지만 입에 맞습니다
예전에 승우아빠가 그랬죠. 음식점에서 컴플레인을 할 때 칼과 불을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이 한가득인 주방에 직접 들어가서 하지 말라고. 근데 저분은 저 피지컬에 칼과 불을 능숙히 다루네요...
심지어 명찰이 CHEF RUSH
입맛에 잘 맞으셔야 될거에요 댁이 음식이 되고 싶지 않으면
팬에 쇠로 된 뒤집개를 쓰네요... 코팅이 벗겨질텐데... 형 이건 아니지
사장님 음식이 좀 짜...앙이네요
안드레 러쉬 쉐프는, 퇴역군인이기도 하셔서ㅋ
클린턴 시절부터 백악관에서 요리를 해 왔는데, 동시에 파트타임으로 펜타곤에서도 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본문의 사진 등이 SNS를 타며 확 떠서, 백악관 일 그만두고 셀럽 쉐프가 되었죠.
(저 사진 자체가 백악관에서 디너 만들던걸 CNN기자가 찍어서 기사로 올렸던걸로 기억)
참고로 학생시절에는 풋볼팀에서 러닝백을 했다고 합니다(납득).
저런 경우에는 음식의 맛에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먹는 사람 혀가 문제인 것입니다.
글러브 안에서도 근육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