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몇몇 제작진과 소통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백스프릿처럼 백 대표가 나 이거 하겠어!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캐스팅 자체가 콘텐츠인 관계로 제작진이 틀 만들고 섭외하기보다 섭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발전되고 방향과 소재를 백 대표가 선별하고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BC 대표와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의리상 출연한 백파더? 였나 그 프로그램이 가장 이질적인 케이스구요.
G.Are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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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7 05:11:12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전혀 몰랐네요
언더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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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7 05:12:15
근데.. 정말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원래 예능에서 메인MC가 기획과 캐스팅에 크게 관여합니다.
G.Are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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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7 05:19:12
다른 예능이야 대부분 전문 예능인 혹은 방송인이 메인 MC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백종원 대표는 원래 방송계에 있던 인물이 아니라서 기획단계부터 관여할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넷플릭스..이런 류 다큐/예능 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