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화가 박살이 났네요

농구하러 갈 때 신고 나가서 갈아신다가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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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8개월이 조금 안되었는데 벌써
그 전까지 울트라 부스트나 퓨어 부스트를 워킹화로 사용했는데 1년에 한번씩 갈았었죠. 아디다스 부스트가 신기한게 폼은 내려앉아도 아웃솔은 갈린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저 트레일화는 아웃솔이 완전 박살이 났네요. 처음엔 비오는 날에도 돌길에서 엄청난 접지를 보여주는 신발이었는데 지금은 비오면 물새기 직전
한달 전까지도 괜찮았는데
농구화 신던거 버리고 다음 농구화 사기 전에 몇 번 아스팔트 코트 신고 가서 뛴게 저 지경이 된 원인인 듯 하네요
부스트는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아파서 트레일화를 신어본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스케쳐스 워킹화를 사서 신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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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동안 빡세게 사용했다는 거네요. 반대로 이야기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