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농야에 비해서 타올림픽종목 메달획득은 정말 하늘의별따기네요.
물론 축농야도 굉장히힘들지만,
참가국가수가 그렇게많지도않기도하고,
또한 개인별로 따로하는것도없기에,
험난은해도 그나마 나은편인것같고,
게다가 축농야는 각각의 또 종목별로 리그(축구:월드컵,대륙별챔스 야구:WBC 농구:농구월드컵)이라는 큰종목도있기에,
사실 메달에대해서는 타종목보다는 조금은 가볍게생각할수도 있다는생각(정말 메달위해 죽기살기로 하는선수들도 있을것입니다.)은듭니다.
반대로 나머지종목은
3개의 메달위해서,
특히 개인전종목은 수십명,수백명이 겨루기때문에,
메달길이 굉장히 험난하다고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유도나 펜싱,양궁등
메달따고 돌아온선수들이 정말 굉장하다고 생각드네요.
게다가 4년주기로 열리기에, 준비기간을 생각한다면, 더욱더 메달에대해 값지지않나보이네요.
5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야구는 몰라도 축구 농구는 각각 u23 아시안컵,농구월드컵 성적을 기반으로 진출권을 얻는거기에 메달을 따는 과정에서 경쟁이 적다고 보긴 힘들죠. 오히려 축구는 특히나 기본적으로 투자되는 인프라와 자본이 많고 순수 아마추어는 아예 없는상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