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수량이 많고 넓은데 교통활용을 잘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중장거리 구간은 수요있지 않나요?
일산 - 여의도 - 용산 - 반포 - 잠실 - 뚝섬 - 미사
이 정도는 거점으로 삼아서 출퇴근용 수상버스 정도
다니는건별로인가요?
여의나루역, 뚝섬역, 강변역처럼 강인접 역으로 환승하게 하면..
한강 보면서.. 그냥 넓고 수량도 풍부한데... 교통으로 왜 활용은
안할까 싶어서요.
전에 수상택시도 하다가 접고..
예전에 밴쿠버있을때 수상버스인데... 요즘도 있으려나요?
버스나 전철로 바로 환승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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