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여자 목욕탕에 트랜스젠더 들어와서 논란
Palos Verdes
3960
Updated at 2021-07-06 04:10:12
LA 코리안 타운에 찜질방 사우나가 있는데
여기에 남성 성기를 가진 트랜스젠더가 여탕에 들어가겠다고 해서 찜질방에서 들어가게 했고
여탕에 있던 손님이 격렬하게 항의했다고 합니다.
찜질방 측은 차별금지법 때문에 트랜스젠더를 들어가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애꿎은 찜질방만 문닫을 것 같습니다.
차별 금지, 약자에 대한 배려는 대체 어디까지 가능한 걸까요?
https://news.v.daum.net/v/20210706032303600
11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흠 난감한 문제네요 그래도 저런 부분에 있어서는 외적인 신체에 따라 나뉘는게 맞지 않나 합니다 성기나 외적인 요소 대부분을 여자로 수술했다먼 출입하게 해주고요 근데 가슴수술은 했지만 성기수술은 안한경우 이런게 진짜 애매하네요….. 남탕으로 보내기도 그렇고 여탕으로 보내기도 그렇고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