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
아버지가 항상 집안에서 담배를 태우시는데요..
저는 일단 아예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평생동안요.
아버지방과 제방은 집의 끝과 끝인데도 불구하고
아버지 방에서 태우셔도 담배냄새가 제방까지 스멀스멀 들어오고, 창문도 제대로 안 열고 피십니다.
제가 목으로 먹고 살고, 그런 연기에 취약하고 특히나 담배는 기관지 쪽이 예민해지고 붓는게 느껴져서
한번 진지하게 창문 똑바로 열고 피시라 말씀 드렸는데도 계속 저러시는데요.
제발 밖에 나가서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똑바로 창문을 제대로 다 열고 피시던지요.
창문 좀 열어라.
그리고 아파트 같은 동 분들은 맨날 나가서 피시는데 그거 볼 때마다 좀 저렇게 하라고 골백번 말해도 안 들으시네요.
이거 뭐 해결책이 없을까요?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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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살아야해요. 가족이든 타인이든 사람을 바꾸는건 불가능합니다. 환경을 바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