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슬프네요... 용식 엄니 심정도 이해가고 특히나 향미가... 마지막 배달가기전 대사들이 유언이라고 생각하니 더 와닿고 슬픕니다... 까불이는 누구일까요
진짜 미친 드라마입니다. 엄청납니다
까불이 가 없어도 골치 아픈 상황인데
거기에 목숨까지 걸린, 연쇄살인 스릴러라니...
대사 맛깔나는건 김은숙 작가가 국내 최고다 라고 생각했는데 임상춘작가님도 만만치 않네요 올 상반기엔 구해줘2 후반기는 동백이가 최고(라고 하기엔 본 한드가 이 두개밖에 없긴합니다)같습니다
향미 죽이지 말라고 소리쳤습니다
진짜 미친 드라마입니다.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