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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팬들 눈물 펑펑 흘릴 영화

OLOC
29
  10398
Updated at 2019-10-24 14:10:29

 

 

 

 

공이 느리다고 차별받았다.

 

존을 통과하였음에도 단지 느리다는 이유로 콜 사인이 나지 않았다. 나는 약간의 인상을 썼고, 사람들은 그저 내게 구속도 느린 게 성질만 부린다며 손가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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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G.Arenas
13
2019-10-24 14:12:37

웃다가 눈물나긴 할듯

자의적 솔로
1
2019-10-24 14:35:46

권진
1
2019-10-24 14:57:35

그리고 주인공이 웃통 벗으면서 끝...

와우근린공원
4
2019-10-24 15:50:05

기울어진 마운드

레드버즈
1
2019-10-24 22:06:40

독박투구 그건 해 본 사람들만 알죠. 불펜들은 다같이 한 번씩 나눠서 좀 던져주지 감독이 시키지 않았다고 가만히 앉아나 있고 타자들은 평생 가야 공 하나 안 던지려 들고. 사회인야구 투수로서 82mph유희관 응원합니다. 마운드 높이가 배터박스 높이와 같아지는 투수 해방의 그 날 기울어진 운동장이 바로잡히고 비로소 우리 투수들이 타자들을 압도할 수 있을거예요.

수액
3
2019-10-24 23:05:41

다른 사이트 보니 주연 : 공줘유 라고 ..

Jrue Holiday­
1
Updated at 2019-10-24 23:52:59

두산팬분들 말씀으로는 현재 컨디션 극상인날에나 82마일 간신히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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