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남성이 오르막 길에 주차해둔 차량 앞바퀴 받침대를 빼다 차가 밀려나서 바퀴에 깔림
지나가던 마을 버스 기사가 그걸 보고 버스를 세웠고
타고 있던 여고생 5명이 내려서 차가 안 밀려나게 몸으로 지탱하며 구조를 요청함
이를 본 시민들이 가세 하여 차를 옮기는데 성공했고 깔린 남성을 무사히 구조함
경찰이 여고생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함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01&aid=0010948458
훌륭한 학생들이네요. 제가 느끼기엔 요새 너무 세상이 어두워보였는데 아직 세상은 살 만한 세상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