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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x리그오브레전드: 선수를 보면 떠오르는 챔피언

츄예요
1
  1328
2019-07-12 11:17:41

프리톡을 보면 롤을 즐겨보시는 분들이 꽤 되는거 같은데요, 느바 선수와 롤 챔피언 중에 매칭이 그럴듯한 조합들이 있습니다!

1. 올라프와 Westbrook

네, 도끼살인마 올라프와 와이낫 웨스트부룩입니다. 올라프를 대표하는 스킬은 궁극기인 라그나로크죠. 모든 군중제어기를 무시하고 저지가 불가능합니다. 마치 터지는 날의 폭주기관차 서부룩같지 않나요?!


2. 야스오와 Kobe

가장 사랑받는 챔피언이자 오늘도 무수히 많은 욕설을 먹는 챔피언. 애증의 대명사 야스오입니다. 왠지 코비의 love me or hate me가 떠오르는데요, 둘 모두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준다는 공통점이 있기도 합니다. 동시에 잘 풀리는 날이던 아니던 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이자 챔피언이죠!


3. 잭스와 LeBron

모든 아이템을 갖췄을 때, 최강의 챔피언으로 꼽히는 잭스입니다. 딜이면 딜, 탱이면 탱, 기동성, cc기까지 빠지는 게 없죠. 흠 아닌 흠이 있다면 모습이 투박한 것 그리고 아이템이 갖춰지기 전까지 홀로 라인전을 할 때는 비교적 약하다는 점이 있는데요, 르브론이 어느 정도 비슷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4. 제라스와 Curry

초장거리 포킹이 가능한 제라스와 역시 장거리 삼점슛이 주무기인 커리는 긴 설명이 필요없어보입니다!


5. 티모와 CP3
티모는 조그만하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반면에 덩치 큰 근접 챔피언들에게는 공포의 존재로 유명합니다. 딱 크리스 폴이 떠오르는데요, 전성기 시절 미스매치에서 빅맨을 농락하던 모습이 가렌을 앞에 둔 티모 생각이 납니다.


10
댓글
킬리안음바페
2019-07-12 11:23:08

잭스-르브론은 진짜 잘어울리네요 야스오-코비 빼고는 다 동감이 갑니다

Noname.
2
2019-07-12 11:26:25

??? : 폴확찢 ㅂㄷㅂㄷ

[MIN]달바라기
1
2019-07-12 11:57:33

전 커리는 이즈리얼이요. 재빠르고 동안이고 멀리서 쏴대고요.

Naga
2019-07-12 12:01:20

Love me or hate me 라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털보갈매기 위의 타운스
2019-07-12 12:06:49

아우렐리온 솔 - 마이클 조던 세계관 최강자. 다리우스 - 빈스 카터 덩크왕 블리츠크랭크 - 카와이 레너드 손 때문에? 나르 - 드마커스 커즌스 분노? 폭발? 이미지 때문에? 카서스 - 데미안 릴라드 or 빅터 올라디포 노래 잘부름 전 이 정도?

변태루돌프
2019-07-12 12:41:00

잭스 르브론은 정말 잘 어울리네요

홍스타
2019-07-12 13:42:09

탐켄츠 - 드레이먼드 그린이요 온갖 궃은일 전문입니다. 삼켜달라면 삼켜주고 오래 삼키면 열받아서 얼굴 빨개지는건 테크니컬 받는 디그린 생각나네요

WR
츄예요
2019-07-12 14:49:55

옹 좋네요 수비 전문인거까지!

뉴욕의 다리
Updated at 2019-07-12 14:35:48

던컨옹= 아이번

재미가 없어요....

WR
츄예요
2019-07-12 14:49:30

재미가 없는 대신 성능이라도 좋아야되는데 아이번은...롤x리그오브레전드: 선수를 보면 떠오르는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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