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3
거의 10년 만에 창고 정리를 하는데
저의 고딩 생활을 책임졌던 티맥3가 떡하니 있네요.
출시년도가 2003년도 인가..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땐 효자동과 광화문, 평창동을 이걸 신고 왔다리 갔다리 했었는데요.
엔비에이 매니아 연대 코트 정모에 이거 신고 나갔다가 떡발리고서는
형님들한테 피자 몇조각 얻어먹고 돌아오기도 했었구요.
신발 하나에 여러가지 추억이 떠오릅니다.
티맥 마크도 오랜만에 보니 참 정겹네요.
매니아 분들도 이 신발 기억하실 분들 많을 것 같아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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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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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신발이었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