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지리 여사친 차단했습니다
하 말해줘도 쥐뿔도 못알아듣고 제 욕을 오히려 하더라고요 니가 오빠에 대해서 뭘아냐느니 제가 그랬죠 그오빠는 너를 1도 애인으로 안생각한다 너 더 상처받기전에 포기해라 아니면 적당히 니이익만 취해라 했더니 오히려 저한테 화살이 돌아가더라고요 하..... 진심 저는 그친구한테 최후통보했습니다 연락 두번다시 했다가는 가만두지 않겠다고요 진심 이런 느낌이에요 저는 이친구를 존중하는데 이친구는 저한테 고민을 털어놓고 말을 드럽게 안듣는달까요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들어야 좀 대화가 되지 아예 듣지를 않으니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도대체 듣지도 않을 조언은 왜구하는지요 그리고 바보짓은 엄청하면서 자기는 행복하다하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여친이나 챙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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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해결책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들어주고 공감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그런거라고....글로 배웠습니다. 막줄은 제가 잘못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