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춥습니다. 군대 생각이 납니다. 근무 뽀그리 이런 날은 근무 후의 뽀글이.. 옛날 생각이 납니다. 하루종일 밖에서 떨고 왔으니까, 지금 베란다에 서있습니다. 글이 안쳐집니다..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벌써 먹었습니다. 항복합니다.
뽀글이는 원래 새벽에 드셔야하는거 아시죠?
엌 벌써 먹었습니다. 사짜 사러 가는 길에, 집 밑에 점빵에 없어서 좀 먼 편의점 가는데 거기도 없어서 더 먼 점빵 가는데..쓰레빠가 떨어져서 얇은 맨투맨에 패쪼입고 맨발로 짜퍼게티 들고 오는데 국기에 대한 경례! 충! 이 생각나서 미친듯이 웃었네요ㅋㅋ
아...뽀그리는 사천짜장인데..아쉽네요.
아, 더 먼 점빵에서 사온거 사짜였어요! 없었으면 옆동네까지 맨발로 갔을거예요..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