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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그리 먹을겁니다.

북두신돈
9
  1027
2018-01-24 12:33:19

날이 춥습니다.
군대 생각이 납니다.
근무
뽀그리

이런 날은 근무 후의 뽀글이..
옛날 생각이 납니다.

하루종일 밖에서 떨고 왔으니까,

지금 베란다에 서있습니다.
글이 안쳐집니다..


6
댓글
코비귀여워요폴조지도귀여워요볼도귀여워요
2018-01-24 12:35:33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WR
북두신돈
1
2018-01-24 14:15:17

벌써 먹었습니다. 항복합니다.

사이영상쉬츠
2018-01-24 13:06:58

뽀글이는 원래 새벽에 드셔야하는거 아시죠?

WR
북두신돈
2018-01-24 14:18:14

엌 벌써 먹었습니다. 사짜 사러 가는 길에, 집 밑에 점빵에 없어서 좀 먼 편의점 가는데 거기도 없어서 더 먼 점빵 가는데..쓰레빠가 떨어져서 얇은 맨투맨에 패쪼입고 맨발로 짜퍼게티 들고 오는데 국기에 대한 경례! 충! 이 생각나서 미친듯이 웃었네요ㅋㅋ

사이영상쉬츠
1
2018-01-24 14:22:10

아...뽀그리는 사천짜장인데..아쉽네요.

WR
북두신돈
2018-01-24 14:47:22

아, 더 먼 점빵에서 사온거 사짜였어요! 없었으면 옆동네까지 맨발로 갔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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