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시마,멸치육수에 라면스프를 넣으니 우동국물맛이 나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여튼 또 처리
저건 무슨 조화...?
도전해보세요 맛괜찮아요
마무리는 역시 비밤밥이겠죠.
전넣고 나물넣고 산적넣고 다 넣고
그것도 좋은데요?
녹두전은 잘게 썰어서 밥이랑 야채랑 볶으시면 괜찮을듯합니다 송편은 기름에 구워 꿀에 찍어 드시는 방법 어떠신가요?
잡채는 없나요? 잡채밥 요리 하시는 것도 보고싶네요
경북식 잡채밥!!
경북식은 모르는데요...
짜장 + 잡채밥 이라 보시면 될거에요
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2224773&sca=&sfl=wr_subject&stx=잡채&sop=and&spt=-163626&scrap_mode= 찾아보니 2년전에 야매로 잡채한적이 있더군요
와 진짜 맛나겠네요.
워낙 전들 자체가 맛이 좋기에 국물이 맛날수밖에 없더라구요
전골이라니.. 인천가면 한그릇 주시는 겁니까?
또 처음보는 조합이군요
전 넣어서 끓이면 국물이 맛이 꽉 차서 기가 막히더라구요. 으으.. 맛있겠.. 부럽..
계란이 야합니다. (응?)
그야말로 '전'골이 군요
아 저녁 겨우 굶었는데...
집에 전 남겨놨으면 여지없을 뻔 했...긴 개뿔
부라더 어찌 저를 시험에 빠뜨리나이까...
제가 졌습니다. 냉장고에 뭐가 있더라.....
저희 집은 전 다 때려 박아서 잡탕을 해서 먹는데 맛이 기가 막힙니다 ㅠ 그런데 이렇게 해 먹는 집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기름지고 깊은 맛이 나는 국물이 상상이 갑니다.
내일은 뭔가 비슷한걸 먹어야 겠어요
저는 명절 음식이 남는걸 본적이 없어서...
튀김,전,산적등등...보통 음식들은 전부 그대로 다 먹어서 사라지고
딱 하나 생선만 찌개로 재탄생 되어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