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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인간적으로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LAL] Dynasty
3
  1027
2016-03-25 23:55:06

인간적으로 불쌍한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정채연, 기희연양 어차피 다이아 활동하는 친구들이고 고정팬덤이 있어서 베네핏이 없어지는 다음회에 무난하게 11위 안에 들어가요. 플레디스 멤버들은 이거 아니더라도 개개인의 비쥬얼이 출중하고 인기를 얻어서 소속사에서 언제라도 데뷔할 수 있는 상태고요. 실력에 비해 인기가 없어서 안타깝다고 생각한 김청하도 이번 투표로 11위 확정이나 다름없다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윤채경양은... 네 그래요, 소속사가 그 빌어먹을 DSP입니다. 이거 탈락하면 데뷔에 기약이 없어요. 앞으로 미래가 너무 불안정합니다. 많이 알려져있다시피 이미 활동비 때문에 빚도 있는 상태고 심지어 투표수는 베네핏 제외하고 아슬아슬하게 10위 입니다. 짠내갑이니 뭐니 짤방이 많이 돌아서 동정표를 긁어모았는데도 이정도에요.

인간적으로 불쌍한 우리 짠내갑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ㅠ 이러다 탈락하겠어요...


10
댓글
[SAS/NYY]우기song
2
2016-03-25 23:58:48

소미를 밀고 있지만, DSP라는 말에 채경양 반드시 데뷔 시켜야할 것 같습니다 채경양 화이팅

WR
[LAL] Dynasty
2
2016-03-26 00:07:02

소미는 어차피 1등 확정입니다. 빌어먹을 DSP에서 채경양을 구해줍시다

우고
2
Updated at 2016-03-26 00:11:31

채경양 반전 매력이 많아요. 짠내 캐릭터지만 솔직하고 엉뚱한 이야기도 잘합니다. 아담한 키지만 의외의 피지컬 강점도 있구요. 노래,춤도 특출나게 잘하진 않지만 자기 몫은 꼭 해내는 솔리드한 멤버입니다. 주전은 아니더라도 키 식스맨(10~11권)으로 같이 데뷔하면 팀에 기여할 스타일입니다. 그러니 한표 좀 부탁드려요.

호구나연
2016-03-26 00:28:32

지금 채경양 만큼 급한게 스톤입니다. 플디 데뷔 기약 없대요.

[LAL]CoolSean
2016-03-26 00:46:16

맞습니다. 저도 스톤찡에게 한표 던졌습니다. [프로듀스101] 인간적으로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허슬 플레이어
2
2016-03-26 01:40:48

근데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플디는 만약 걸그룹낸다면 지금이 적기 아닌가요? 이번에 플디는 Top11는 스톤이만 겨우 간당간당한듯 싶지만 나머지 애들도 충분히 자기 매력 발산했고, 프로듀스 열기가 하루라도 덜 식는 시점에 무언가 한탕 해보는게 제일 나을듯 한데 말이죠. (소속사 애들 우루루 내보낸것도 뭔가가 복안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모 소속사에서는 차라리 자기 애들이 Top11 못들고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걸그룹 런칭하길 바란다는데... 아무리 봐도 지금 가장 그럴만한 소속사가 바로 플래디스죠. 젤리피쉬는 솔직히 세정이 빠지면 나머지 둘로는 뭔가 해볼 수 없고, 스타쉽도 유연정 보컬 하나 믿고 가기 힘들죠. (나머지 애들이 애매해서...) 판타지오도 유정이 빼고 뭔가 해볼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거기다 도연이까지 빠진다면 당장은 나가리...) 엠비케이는 애초에 걸그룹이던 애들을 어거지로 빼서 나온 입장이라 저런 상황이 아니구요.

 

지금 각 소속사 중에서 차라리 자기 애들이 Top11 빠지고 스스로 프로듀스 애들로 걸그룹 런칭할만한 입장에 처해있는 건 오로지 플래디스뿐만이 아닌가 합니다. 설마 젤리피쉬가 김세정을, 판타지오가 최유정을 Top11에 빠진다고 보고 있지는 않을테니...

 

제가 플래디스 경영진이라면 설령 스톤이가 Top11로 간다고 해도 일단 무조건 나머지 애들로 런칭해볼겁니다. 주결경, 정은우, 박시연, 강예빈, 김민경이라면 충분히 해볼만하죠. 여기에 스톤이가 1년 뒤에 합류해도 좋을거고... 만약 얘네들 데리고 이렇게 선전했으면서 데뷔기약 없다고 한다면 걍 여기는 경영 못하는 회사죠. 오캬로 언제까지 빨아먹을 수 있을까요? 보이그룹도 홍수인데 세븐틴 하나에만 미래를 거는 것도 위험하죠.

WR
[LAL] Dynasty
2016-03-26 01:52:46

제 생각이랑 완전히 일치합니다. 플레디스 데뷔에 기약이 없다는 소식은 출처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돈 벌라고 회사 차리고 운영하는건데 지금이 돈 벌 최적기입니다. 없던 데뷔 일정도 잡아야 할 판국이죠. 플레디스 아이들은 급할거 없다고 봐요.

라프로익
1
2016-03-26 01:00:33

채경양 걸어온길 보면 너무 안습이죠. 소속사가 dsp에 퓨리티로 일본에서 고생만하고 베이비 카라때 같은 연습생 자살하고 소속사 데뷔 기약 없고... 저같으면 멘탈이 완전 박살났을것 같네요 그간 밀던 김나영 강미나 같은 다른 친구들은 그래도 자생할 것 같은데 이 친구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서 밀고 있습니다.

히스팜설스웨리
1
2016-03-26 01:45:34

인생스토리가 너무 슬프던데 잘됬으면

새롭게되고픈나
2016-03-26 05:13:33

태어나서 제가 이런걸 다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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