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인간적으로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인간적으로 불쌍한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정채연, 기희연양 어차피 다이아 활동하는 친구들이고 고정팬덤이 있어서 베네핏이 없어지는 다음회에 무난하게 11위 안에 들어가요. 플레디스 멤버들은 이거 아니더라도 개개인의 비쥬얼이 출중하고 인기를 얻어서 소속사에서 언제라도 데뷔할 수 있는 상태고요. 실력에 비해 인기가 없어서 안타깝다고 생각한 김청하도 이번 투표로 11위 확정이나 다름없다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윤채경양은... 네 그래요, 소속사가 그 빌어먹을 DSP입니다. 이거 탈락하면 데뷔에 기약이 없어요. 앞으로 미래가 너무 불안정합니다. 많이 알려져있다시피 이미 활동비 때문에 빚도 있는 상태고 심지어 투표수는 베네핏 제외하고 아슬아슬하게 10위 입니다. 짠내갑이니 뭐니 짤방이 많이 돌아서 동정표를 긁어모았는데도 이정도에요.
인간적으로 불쌍한 우리 짠내갑 채경양에게 투표합시다 ㅠ 이러다 탈락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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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를 밀고 있지만, DSP라는 말에 채경양 반드시 데뷔 시켜야할 것 같습니다
채경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