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이즈를 바꾸려면 어느정도 체중감량을 해야..
후~
10정도 뺐다가 다시 5정도 찌고 다시 2~3정도 빼서..
학생이라 다른건 못하고 그냥 밤에 줄넘기 2천개 하고 샤워하고 자는데 말이죠..
녹차야 질릴정도로 먹고있으나..(이건 뭐 그냥 먹는거죠..'')
7KG를 빼기전과 빼고 난 후.. 가끔 친구들이보면 "어? 좀 살빠진거 같다." 이럴때가 가끔있긴한데..
제가 느끼는건 거의 없다는.. 가끔 바지입으면 조금 딱 붙던게 약간 헐렁헐렁 해진 정도..
뭐 위에옷은 아무거나 입어도 예전 그대로인거 같고..
흠.. 경험이 있으신 매니아 분들께서는 .. 원래 10KG 정도 빼가지고는 별 차이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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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0키로 뺐는데요
10키로 정도면 본인은 잘 못 느낍니다
주변에서 와~살 빠졌네~그래서 느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