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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이즈를 바꾸려면 어느정도 체중감량을 해야..

[DAL]D.Nowitzki
  3967
2007-04-04 15:35:54


후~

10정도 뺐다가 다시 5정도 찌고 다시 2~3정도 빼서..

학생이라 다른건 못하고 그냥 밤에 줄넘기 2천개 하고 샤워하고 자는데 말이죠..

녹차야 질릴정도로 먹고있으나..(이건 뭐 그냥 먹는거죠..'')

7KG를 빼기전과 빼고 난 후.. 가끔 친구들이보면 "어? 좀 살빠진거 같다." 이럴때가 가끔있긴한데..

제가 느끼는건 거의 없다는.. 가끔 바지입으면 조금 딱 붙던게 약간 헐렁헐렁 해진 정도..

뭐 위에옷은 아무거나 입어도 예전 그대로인거 같고..

흠.. 경험이 있으신 매니아 분들께서는 .. 원래 10KG 정도 빼가지고는 별 차이가 없는건지..''

12
댓글
H33M
2007-04-04 16:00:30

제가 30키로 뺐는데요
10키로 정도면 본인은 잘 못 느낍니다
주변에서 와~살 빠졌네~그래서 느끼는 거죠..

대세는르블옹
2007-04-04 16:39:37

저같은경우는 바지사이즈 기준 30-72키로이하 32-76키로이하 34-83키로이하 36-83키로 이상이네요

티셔츠는 개인취향이니 헐렁하게입으면 105. 피트되게입으면 100,95죠

대략 키 180정도기준으로 말씀드렸습니다

[ATL]FLY@HAWKS
2007-04-05 02:59:23

저도 키 180에 몸무게는 80 조금 안되는데, 30은 허벅지 좀 끼이고, 32는 살짝 남는정도인데요...

몸무게에 비해 뱃살이 좀 적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도 티셔츠는 105딱입니다.

제가 입대 전에 86이었는데, 34~35입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딱 32

[SAS]Tim_No.21
2007-04-04 16:45:29

헉..정말 10kg나 빠졌는데 차이가 없다구요?
전 5kg만 빠져두 확 티가 나던데..

구정 전에 73kg 였다가 구정 때 살찔걸 생각해서 한 5kg 정도 빼구 계속 유지중인데요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허리띠가 한 칸 줄었고, 바지가 무지 헐렁헐렁해진 느낌이랄까..

특히 양말 신을 때 뱃살이 접혀 올라오지 않는게 느껴지던데요..-_-;
턱두 두개였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졌습니다..크크
주위 사람들도 왜이렇게 말랐냐고 할정도.

아마도 사람에 따라서 조금 다른가 봅니다.
아니면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살 빠지는 부위가 다를수도 있구요.

전 운동할때 무조건 걷습니다. 하루에 40분 이상, 주말에는 두 시간 정도.
걷기가 제일 좋아요~

PLAYER CS
2007-04-04 18:12:49
10kg 빠졌는데 못알아보는 사람은 무심한거 아닐까요?. 굶어서 이틀안에 뺀거 말고 꾸준히 운동해서 3kg만
빠져도 남들 다 알아봅니다.

물론 시작점이 다를테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심한 비만 아니고서야 10kg 빠지면 사이즈 많이 줄어듭니다. 특히
허리나 허벅지,가슴등 쉽게 살이 찌는곳은 금새 티나죠.
저도 요새 규칙적인 생활(운동과 식습관 조절)을 하니 5kg 정도 빠졌는데 30인치 청바지가 헐렁헐렁 하더군요.

허벅괴물~
2007-04-05 00:40:10

지나가던 눈팅 회원 입니다..
저도 작년 한해 피나는 감량을 통해 30kg 정도 줄였는데...
188에 110키로 였다죠...
ㅡ,.ㅡ;;;

옷 사이즈 줄이기는 10키로 이상 감량 전에는 좀 느끼기 어려운게 사실이죠...

무릎과 허리가 안좋아져서 2달 동안 30키로 뺏더니, 무릎에 연골 연화증이 왔다고 하는군요..
지나친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에 무리가 옵니다.
적당히 계획적으로 하세요~ ㅎㅎ

Wade_To_Shaq
2007-04-05 02:56:30

헛.. 저랑 몸 스펙이 비슷하셨군요.
두달동안 30키로 빼셧다니..
저도 비법좀...
맥도날드 때매 반년만에 7키로 쪄버려서
1년전에 비해 15키로 쪗네요. 도와주세요.
몸에무리가오더라도 감수하겠습니다.옷 사이즈를 바꾸려면 어느정도 체중감량을 해야..

쿨가이
2007-04-05 02:26:55

자기의모습을 매일보는 자신이나, 친구들,부모님, 등등은 살빠져도 잘 못알아보실겁니다.

정말 가끔본분들이나 그차이를 느끼구요

코비브라이언트24
2007-04-05 03:54:27

전 작년 이맘때부터 몇개월동안 러닝으로 15kg뺐는데 그 후 복학하니

다들 헉 하더군요;

┎Penetration┒2
2007-04-05 05:06:16

10키로 빠져서 자신이 모른다면.. 150-->140정도가 아닌 이상에야..... 확연히 느끼실텐뎅

WR
[DAL]D.Nowitzki
2007-04-05 12:12:15

117->107 입니다.. 정말 아무런 차이 못느낀다는..

1by1
2007-04-05 09:32:45

살이 빠질게 없는데 빠지신분들은 3-5키로만 빠져도 확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좀 있으신분이 3-5키로 빠져도 그게 그거인것처럼 보이죠..

그리고..10키로정도가 빠져도 차이가 안나보이는 분들은...
원래 골격이 있으신데다 얼굴이나 목살.. 등은 대부분의 경우
제일 마지막에 빠지기때문에.. 허벅지라던가..
안보이는 부위가 빠졌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사이즈를 바꾸시려면.. 단지 그냥 살을 빼는것보다
규칙적으로 부위별로 운동을 해주셔야 하구요..
단시간만에 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
꾸준히 하셔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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