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마이클
쿨가이
1666
2007-04-05 00:32:41
저는 비록 타팀팬이지만, 어제 오리온스경기 피트 마이클의 플레이를 보면서, 감동(?)먹었습니다.
이건 뭐, 과장좀 보태서 NBA의 코비,르브론,웨이드 급의 선수가 와서 플레이하는것 같았습니다.
오예데지,존슨은 아예 알면서도 못막는군요.. (어제 플레이오프 최다득점 타이기록이라지요?>)
플레이오프때는 수비가 더 빡세지게 마련인데, 그걸 무색하게 만드네요..
타팀선수지만 너무 무섭네요. 체력이 떨어질까 걱정되지만, "피트마이클"이라서.....^^
P.s 오리온스 경기는 항상 재밌습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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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맨까지는 좋았는데....그 이후는.....말씀대로...한명이.......별로였던거 같네요..^^
딱 한번, 좀 괜찮은 조합을 만들뻔 했던게 네이트 존슨과 로버트 잭슨 조합이었죠. 웨이드와 함께 마켓 4강의 주역이었던 잭슨이 골밑에서 비벼주고 전방위 득점력을 자랑했던 존슨이 괜찮은 궁합을 보여줬는데...그 때도 잭슨의 무릎 부상인가로-_-;; 그리고 올 시즌도 만약에 벤슨-피트 조합으로 갔으면 정말 장난 아니었을듯
오리온스 용병은 특급용병+허접용병 이라는 공식이 성립되는거 같아 안쓰럽네요..
벤슨+핏마라..... 우승이네요 모
타 구단들은......벤슨 안온거...지금 생각하면...가슴을 쓸어내릴 일이네요....^^
생각만 해도.........다른팀 팬 입장에서.. 끔찍합니다...^^
이건 반칙입니다. 예전에 힉스인가요? 이 녀석도 거의 반칙이다고 생각했는데.. 모비스의 윌리엄스는 탁월한 경기운영능력과 극강의 1:1포스트 플레이가 있어도.. 점퍼가 부족한점에서 반칙까지는 아니다고 보는데.. 마이클은 너무한다는.. 3점 포스트업 점퍼 속공 드리블 리바운드 능력 여기에 엄청난 승부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