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양의 연기는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티켓파워는 인정하구요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나오는것마다 대박치는거보면 인정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오는것마다 대박은 아닙니다 영화는 잘해야 본전 수준이고 고레에다 히로카츠 모시고와서도 오글거리는 영화 만든것도 커리어의 흠이죠
이지은 양은 정우성 씨처럼 연기는 별로인데 티켓파워가 상당한 편이라고 봅니다
나의 아저씨 이지안이 필모에 있는 이상 무조건 극호.
아이유 좀 쎄하긴함
PPAP 땄습니다
저는 아이유라는 사람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배우로서 훌륭한건 맞다고 봅니다
본인 연기력을 떠나 뭔가 극을 끌어올리는 힘이 있어요
연기나 음악이나 영리하게 어느수준 이상으로 잘 하긴 하는데
천상 연예인이다 이런 느낌은 참 안드는것같아요
연기는 그냥 예전 혜리랑 똑같다 생각합니다. 본인 평소 모습과 비슷한 롤 맡으면 엄청 좋은... 근데 다채롭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호텔 델 루나에서도 그렇고, 이번에 나온 신작 드라마도 그렇고...뭔가 좀... 4가지 없어보이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서 불호...뭐 그냥 개인적인 감상이지만요..
거대한 백이 있는 것 같음
가수와 연기 2개 다 잡는 고트급 아닌가여? 여자 임창정.... 솔직히 저는 임창정 보다 좀 더 윗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리어를 보면 임창정은 갖다 댈 건덕지가 없죠.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완벽한 초 상위호환이죠.
아니 부로가 이렇게나 많다고???
극불호
개씹호감
극 호
나의아저씨에서 연기는 역대급이었죠
나의아저씨 하나만으로도 끝
대배우 기질이 보인다고 봄. 다른게 아니고 작품 고르는 안목이 기가 막힘.
배우가 거물급이 되냐는 필모관리가 핵심임. 설경구가 연기 못해서 그렇게 된게 아님.
주..... 절.........
아이유는 호감이지
불호는 아닌데 호라고 하기엔 약간 애매한 아닌가 호 같기도
이지은 양의 연기는 과대평가됐다고 생각합니다 티켓파워는 인정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