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다이버 참여기회 제한'은 거짓
말보루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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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4-04-22 16:42:46

팩트티비 중심으로 인터넷논란이 더해지자
재빨리 이 기사에 대한 반박으로 해경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시국이 시국이만큼이겠죠;;
일각에서 주장하는 '민간인 다이버 참여기회 제한'은 현재 바지선에서 구조활동을 지켜보고 계시는 가족 대표분들의 요구에 의한것입니다라고 하네요. 현장에 있는 가족대표들의 요구(무엇보다 절박한 그들이었으니 팩트티비에서 주장하는 폭언이 있었다는 주장보다 그 요구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었겠죠)가 있었는데도 무시하는건 제대로된 처사가 아닐듯합니다.
또한 익명을 요구한 수중구호단체 관계자는 "400명 정도가 잠수사 신청을 했는데 전문가도 있지만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가진 비전문가들도 많다"며 "정부가 잠수병 장비 부족, 개별 능력 검증 어려움 등을 이유로 민간 다이버의 구조 작업에 신중한 것은 사실"이라고 부연했다. 해경측에서도 신중한 입장이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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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남씨가 홍가혜 사건으로 한창 파문이었을 때 인터뷰로 진상 규명 해주셨던 부분인데 이번에 또 불거졌군요. 민간인 참여 제한이 어감이 그렇지 제한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해야죠. 그리고 차후 인양 작업 때 민간업체 선정 관련 때도 비슷한 소란이 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