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민간 잠수부 (70여명)철수결정 및 해경에 대한 성명 발표예정
jesus_shuttlesworth
1
2014-04-22 12:32:15
좀 더 상황파악이 되야 어느 한쪽 편을 들 수 있을 것 같네요.
감각하고는
3
2014-04-22 12:36:10
이건 과는 별개로 홍가혜인터뷰는 거짓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진술도 sns에서 나온걸보고 인터뷰했다고 했고요.
gs루시올라
2
2014-04-22 12:39:52
홍가혜는 인터뷰부터 모든게 거짓말입니다
0점슈터
1
2014-04-22 12:40:58
첨단장비라는게 설마 다이빙벨은 아니겠죠. 근데 가서 기사를 읽어보니 해경폭언이 아니고 상호폭언인거 같고 해경의 배라는게 민간 에서 빌려달라고 하면 무조건 빌려줘야 하는건가요. 아직 확실한 사실도 없는데 어떤게 역시나 인지 모르겠습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2:45:24
잠수작업에 도움이 된다면 빌려줘야겠죠. 확실한 사실이 없다고 하셨는데
일단 민간 잠수부들 철수 "확정"했고 성명 발표 예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점슈터
6
Updated at 2014-04-22 13:04:07
확실한게 하나도 없는데요. 해경측의 판단으로 물에 들어가는게 위험하다고 판다됐는지, 물에 들어가는게 불필요하다고 판단됐는지, 배의 상태가 좋지 않아 위험하다고 판단됐는지. 그것도 아니면 그냥 민간잠수부가 꼴보기 싫어서 거절했는지 어떠한 사실도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가 철수하는 것도 정말로 불합리한 결정에 더이상 못참은건지 그냥 민감잠수부분들이 해경의 통제를 제대로 이해못해서 혼자 오해한건지 어떤한 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 정말로 민간 잠수부들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에대한 해경의 해명이 있어야 어떤일이 벌어졌는지 판단이 가능한거죠. 이미 머리속에 해경이 나쁘다라고 확정하고 판단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3:08:05
제 판단은 이미 섰습니다. 강요할생각은 없습니다. 맞는지 틀렸는지는 기다려보면 알수있습니다.
0점슈터
6
2014-04-22 13:09:58
이미 판단이 스셨다니 저도 할말이 없네요. 그냥 멀리서 고생하시는 해경과 민간잠수부 여러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할뿐입니다.
[NYK]_Shump
0
2014-04-22 12:43:59
가슴 아프지만 인양이 이제 최선책으로 보이네요..
Lion Heart
1
2014-04-22 12:48:38
역시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쓴이와는 다른 의미로 역시나 입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Updated at 2014-04-22 12:55:18
상황 파악이나 전후사정 고려하지 않았다는 말은 인신공격으로 들립니다만
구조자, 구조 참여 어민, 민간잠수부등 해경의 대처에 대해 여러 경로로 비판적인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도데체 무슨 근거로 상황 파악 전후사정 고려하지 않았다는지 해명 부탁드리겠습니다
Lion Heart
1
2014-04-22 13:10:24
제 기준에서 해경의 안전과 현장통제 라는 말이 가장 설득력 있게 들리네요.
WR
미네소타보이
2
2014-04-22 13:19:09
개인적인 사자의심장님의 생각아니신가요? 사자의심장님의 생각이 저와 다르다고 제가 상황파악이나 전후상황같은걸 고려하지 않은건 아니죠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2:50:56
다이빙벨 안전의 경우 안전에 이상 없다는 민간과 이상 있다는 해경과의 의견차이가 있습니다.
곧 팩트tv를 통해 성명 발표한다는데 추이를 지켜봐야할듯합니다.
0점슈터
2
2014-04-22 13:07:00
팩트tv라는 언론에 대해서도 신뢰가 안가네요. 이종인씨라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람의 주장을 계속해서 중요한 사실인거처럼 보도하는게 참 마음에 안드네요.
WR
미네소타보이
1
2014-04-22 13:10:55
이종인씨 이외에도 70여명의 주장입니다.
0점슈터
1
2014-04-22 13:12:28
그런 기사는 본적이 없네요..링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왕이면 팩트tv말고 다른 곳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3:31:16
이종인 대표 신뢰의 여부는 개개인의 판단에 맡겨야할듯합니다
0점슈터
3
Updated at 2014-04-22 13:42:10
일단 기사 링크가 잘못된게 아닌지 묻고 싶네요. 기사 어디에도 민간잠수부 70여명이 이종인씨한테 동조한다는 말이 없네요. 그저 명확한 이유는 모르겠다라는 말뿐. 그리고 이종인 대표는 개개인의 판단 여부가 아니고 이미 각종 자료에 의해서 그 신뢰성이 바닥에 떨어진 인물입니다. 뭐라고 생각하건 그건 미네소타보이님 자유지만 명확한 팩트는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WR
미네소타보이
0
Updated at 2014-04-22 13:44:31
본글 링크 참조 바랍니다. 70여명의 잠수부가 이 일로 철수를 결정했다고 나옵니다.
이종인 대표의 논란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팩트는 양쪽을 다 고려해야합니다. 이문제는 깊게 들어가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팩트tv 신뢰성에 대한 의문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0점슈터
2
2014-04-22 13:49:43
제가 난독증인지 이종인씨와 관련된 일로 70여명이 철수했다는 문구를 찾을 수가 없네요. 정말 죄송한데 복사 붙혀넣기를 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이종인씨는 그냥 논란이 많은 인물로 신뢰할 수 없다가 팩트입니다. 양쪽의 의견이고 뭐고 없습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Updated at 2014-04-22 13:52:16
"민·관·군 합동으로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던 민간잠수부 70여명이 해경의 폭언과 잠수 참여기회 제한에 항의하며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전원 철수를 결정했다"
0점슈터님이 이종인씨를 신뢰하는지 하지 않는지는 본인이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가 판단할테니
0점슈터
5
2014-04-22 13:53:39
정말 알수가 없네요... 민·관·군 합동으로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던 민간잠수부 70여명이 해경의 폭언과 잠수 참여기회 제한에 항의하며 세월호 침몰현장에서 전원 철수를 결정했다" 이문구가 어떻게 이종인씨의 다이빙벨과 관련된 말인지...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4:00:00
음 팩트가 엉켰네요
이종인씨 해경과 갈등으로 철수
얼마뒤
잠수부 70여명 해경과 갈등으로 뒤이어 철수
본글은 제목에 보듯이 이종인씨 보다는 민간 잠수부 70여명 의 철수가 주제입니다.
팩트tv의 신뢰성문제는 뭐 본인 판단에 맡겨야 겠습니다만
본글의 잠수부 70여명의 철수는 위의 링크에서 보듯이 2~3개 매체에서도
확인할수있습니다
0점슈터
1
2014-04-22 14:03:10
철수 얘기는 잘알고 있습니다. 팩트TV이외에도 다른 언론에서도 이미 기사를 내고 있습니다. 다만, 다른 언론에서는 철수를 결정한 민간잠수부들의 주장과 함께 해경측의 입장도 같이 싣고 있어 양쪽의 입장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Updated at 2014-04-22 14:05:57
제가 링크한 주소는 해경측 주장을 싣고 있지 않습니다. 아직 해경측 주장을 들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검색해봐도 해경측 주장을 실은 기사는 찾아볼수가없네요. 해경측 주장도 듣고싶습니다 링크 부탁드리겠습니다
0점슈터
1
2014-04-22 14:12:5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22_0012872299&cID=10201&pID=10200 익명을 요구한 수중구호단체 관계자는 "400명 정도가 잠수사 신청을 했는데 전문가도 있지만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가진 비전문가들도 많다"며 "정부가 잠수병, 장비 부족, 개별 능력 검증 어려움 등을 이유로 민간 다이버의 구조 작업에 신중한 것은 사실"이라고 부연했다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4:20:46
잘 보았습니다.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지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의 판단이겠습니다.
0점슈터
1
Updated at 2014-04-22 15:54:01
쩝..답할 가치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정성스럽게 답글을 쓰셨으니 저도 답해드리죠. 안타깝게도 저는 정치에 그닥 큰 관심도 없구요...예전 정치게시판있을때에도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글에만 가끔 글을 남긴 기억이 나네요. 전 말씀하신 엠비씨 케이비에스및 기타 종편 뉴스 안본지 오래되서 신뢰성이 있는지 없는지 크게 관심은 없지만 많은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제성향을 어떻게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제가 그동안 투표한 분들의 소속당을 생각해 보건데 현재 이름만 바뀐 집권여당쪽 보다는 반대쪽에 훨신 많은 표를 투표한거 같네요. 그리고 펙트TV인지 뭔지는 오늘 처음알았고 둘러보니 이종인씨 기사를 반대쪽 의견은 한줄도 안실은채 마치 진실인거 처럼 지속적으로 올린걸 보니 신뢰할만한 언론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네요.... 제 정치적성향과는 전혀 관계없이요. 답할 가치가 없다시면서 참 길게도 쓰셨군요. 의견 서두에 이런식의 글을 써놓는 저의가 상당히 불쾌합니다만. 저도 긴 글 읽고 할 말이 생겨 글 남깁니다. 투표니 소속당이니 제가 거론한 주제도 아닌걸로 제 글의 논점을 흐리시는데... 제 글의 요지는 왜 남이 신뢰한 출처에 단정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겠다면서 내용 전체를 깎아내리느냐 이겁니다. 오늘 처음 알게 된, 사례도 극히 작은부분의 사례 하나로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출처에 대해서 쉽게 단정하신 부분을 지적한겁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답할 가치가 없는 글에는 답을하지 마시죠?
0점슈터
0
2014-04-23 06:54:18
성향 말하면서 사람 먼저 불쾌하게 만든 사람은 무한의주인님 아니였나요. 그리고 무한의주인님이 말하는 성향은 뭔가요 제 성향때문에 펙트tv를 신뢰 못한 다고 하셨는데 그성향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펙트tv라는 곳을 굉장히 신뢰하시는 모양인데 이종인씨라는 논란이 많은 인물의 주장을 그어떤 반론도 싣지 않고 마치 사실인 것 처럼 지속적으로 올리는 언론을 어떻게 신뢰하나요.
말보루레드
4
Updated at 2014-04-22 13:16:30
선실이 기울이는 상황에서 해경이 어떻게 진입해서 안에 있는 선실깊이 있는 사람을 구합니까?? 자칫 안에 갇혀서 죽을수도 있는데.. 무너져가는 건물에서 사람을 구하기위해 들어가는 재난매뉴얼은 없어요. 어떤 상황에서든 요구조자의 안전이 우선이 아니라 구조자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LikeMJ
0
2014-04-22 13:10:06
의견을 올리시는건 긍정적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남들에게 강요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3:32:21
어떤면이 생각을 강요한다고 느끼셧는지요
WR
미네소타보이
0
2014-04-22 13:54:13
단정적인 말투와 강요와 다릅니다. 댓글에 댓글을 단것때문에 그렇게 느끼신 것인지
Laker
5
2014-04-22 14:46:58
반정부적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Fab Melo
0
Updated at 2014-04-22 14:56:26
좀 두고 봅시다. 도대체 뉴스들이 뭘 믿어야할지.
퍼스트터치
6
Updated at 2014-04-22 14:40:08
이번 사건때문에 매니아 유저분들의 성향이 어떤지 대강 알수있었습니다 글쓴님도 너무 맘쓰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03군번
1
2014-04-22 14:42:29
이런 댓글은 좀 그렇지 않나요? 너무 극단적인 댓글처럼 보입니다.
퍼스트터치
0
Updated at 2014-04-22 14:44:12
개인적인 느낌일뿐입니다
03군번
0
2014-04-22 14:46:51
그걸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글로 표현하면 단순 개인적인 느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퍼스트터치
3
Updated at 2014-04-22 14:57:09
당연합니다. 그래도 전 그렇게 극단적이고 과한 댓글을 달았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제가 보기엔 저보다 과한 언급을 수없이 봤는데 저한테 이렇게 반론이 들어오니 다소 흥분이 되네요. 저도 그만하겠습니다. 화나셨다면 푸시길 바랍니다. 싸우고자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03군번
0
2014-04-22 15:07:11
화나지 않았어요.
이번 사건이 터지면서 잘못된 정보로 인해서 매니아에서도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았잖아요. 또한 오보도 많았죠. 그래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회원님들도 분명 정신적으로 굉장히 피곤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제가 그렇습니다).
이 글에 대해서 일단은 확신하기는 어렵고 좀 지켜보자는 댓글이 많은 글에 '회원님들의 정치적인 성향을 알았다.'라는 댓글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성향이 달라서 이 글에 대해 일단 기다려보자는 의견이 아니거든요. 확인되지 않은 너무 많은 정보에 시달려서 그렇습니다. 기사에 보도됐다고 해서 모두 진실이 아닌 경우가 너무 많았잖아요.
위에서 끝내려고 했는데...거기서 끝내면 제가 너무 성의없는 것 같아서요....
퍼스트터치
0
2014-04-22 15:12:52
네.. 저도 솔직히 나름 억누른다고 댓글달았지만 그동안 보면서 답답하고 좀 의아해하던 부분이 쌓인게 응어리지고 그래서 댓글달았던거 같습니다.. 그냥 좀 여러모로 답답해졌나봅니다.. 제 댓글에 혹?하셨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3군번
1
2014-04-22 15:15:37
아닙니다. 더 바스켓님께서 사과하실 일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처음부터 제 의도를 명확히 전달했어야 했는데...그건 분명 제 실수이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Fab Melo
0
Updated at 2014-04-22 16:01:57
지금 기사 몇개 읽었는데. 당연히 양쪽 다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겠지만. 정부 측과 민간 잠수부 측이 협조가 잘되진 않은 거 같군요. 이런거 통제가 안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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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은 구조대의 안전이 보장되지않아서 투입하지않기로 결정했다고 어제 뉴스로 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