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가게에 가서 조그만한 전기장판을 사면 될 것 같네요. 방석보다 조금 큰 사이즈여서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여행갈때 챙겨갈 수도 있고...
혹시 모르니 전문병원을 찾아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허리나 무릎에 염증이 있어서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네요. 문제는 이런 경우 항생제를 먹어야 하는데 모유수유중이라면 안되니 일단 모유수유를 6개월정도 하면서 분유로 서서히 바꿔나가던가 아니면 좀더 수유하고 바로 이유식으로 가던가 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의료기기를 파는 가게가 보통 병원근처에 있습니다. (병원건물 안에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