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불멸의징표 관련해서...
탈락자는 이두희가 되었고,
데쓰매치에서 이상민이 홍진호를 지목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상민이 준 불멸의 징표로 다시 임요환을 지목하라고 하죠.
이렇게 되면 홍진호와 임요환이 데쓰매치를 펼치게 되니 홍진호가 탈락하면
최상인거고, 임요환이 탈락해도 홍진호측 동료가 떨어져나가니 앞으로 유리한고지를
점령하는건 이상민을 포함한 연예인연맹팀이 되었겠죠.
근데 결과적으로 불멸의 징표가 가짜였고,
조유영-노홍철 데쓰매치가 아닌 조유영-이두희 데쓰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이두희의 데쓰매치는 은지원을 너무나도 지나치게 믿어서 한번에 떨어졌는데
두고두고 아쉽더군요. 여기서 좀 더 시간을 끌면서 게임을 했으면 탈락을 했어도
희대의 빅 데쓰매치가 될 수도 있었다 생각했거든요.
자 여기서 가정을 한번 해봤습니다.
만약에 이상민이 준 불멸의 징표가 가짜가 아닌 진짜였다면??
조유영과 노홍철의 데쓰매치가 펼쳐집니다....
이렇게 되면 어떤식으로 데쓰매치가 흘러갔을까요. 특히나 은지원같은경우에는
조유영-노홍철과 매우 끈끈한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과연 둘중의 누구를
더 도와줬을까 계속 생각이 들더군요. 이 매치가 성사됬으면 정말 재미있었을거 같은데
말이죠.프로그램 입장에서도 연예인 동맹이 약해지면서 반대로 비연예인조합이 힘을얻게 되고
이렇게 되면서 대립각이 비등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현재 이두희의 탈락으로
홍-임 조합은 많이 약해진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정리하자면
1. 불멸의 징표가 진짜였습니다.
2. 그렇게 되면 조유영-노홍철이 데쓰매치게 가게 되는데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었을까요??
3. 특히나 은지원은 노홍철과 조유영 중 누구를 도와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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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은지원이라면 조유영 도와줄 것 같습니다. 노홍철과 같은 연합이었던 적은 있지만 탈락여부에 결정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던 적은 없는걸로 기억하거든요. 반면에 조융영의 경우엔 법안게임에서 조유영이 파란색으로 바꾸는 덕에 은지원이 살아 남을 수 잇었죠. 그리고 넓게 봐도 게임을 풀어나가는데는 조유영이 노홍철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조유영과의 생존이 노홍철과의 생존보다 훨씬 나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