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혹시 그것의 둘레에 따라 60mm,81mm로 나뉘어 지나요?
저는 박격포 옆동네 살던 90mm 들고 다녔습니다. 하하하
오 저도입니다... 직사화기...
반갑습니다. 하하하
방갑습니다 저는 k4였습니다
k4는 닷지를 타고다녔죠..
고등학교 선배중에 유도탄이 있었습니다.
진실게임에도 출연 했었어요...(가짜이름 찾기)
태어나자마자 몸매 확정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수학선생님 이름이 강함수...
이분은 운명을 거슬렀군요
반가워서 로그인했네요
김수학 선생님 저희 고등학교에서 지금 재직 중이십니다
국어 교과서도 쓰시고 엄청 유명한 분이세요
제가 대학원 다닐 때 동기가 권씨였는데, 사촌동생이 이름이 "총"...
전 컬투쇼에 나온 사연 중 '방국봉' 이 기억에 남네요
예전에 본것중에
설사국씨 기억나네요...
역사 사에 나라 국자 쓰시는 분인데...성이 설씨라..
제 분대장님이셧는데 일반보병전역하셧죠. 화기중대장님이 참 탐냈엇는데.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지인의 등장!
이분은 어떤학교에 가도 이학교 교수입니다.
고등학교때 경제과목 첫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칠판에 쓰신 이름이 이경제... 애들 다 장난인줄 알았는데 진짜 본명이었음
저 군대생활 할때 타 대대 대대장님 이름이 김해병. 뼛속부터 해병이었죠.
지금은 옮기신 듯한데, 예전에 국민은행 은행동지점(성남) 에 '현 금' 대리님이 계셨습니다. 처음 이름 보고 닉네임 같은 건줄 알았다는..
그럼 혹시 그것의 둘레에 따라 60mm,81mm로 나뉘어 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