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이형?
이제 아파도 아프다고 말도 못하는 그런 세상...
가뜩이나 요즘 추워도 참느라 죽겠구만 이젠 아픈 것도?!...
어쩐지 저는 제 아버지를 아바마마라고 부르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들더라니...이유가 있었군요! ...네 현실은 오징어.
그래서 거울을 안봅니다. 하하~
아.
병이 안생기는게 아니고
못생기는거였네요....
잘생기면 병이 못생기는 역설 성립
아 그래서 많이 아프구나...
저 한의사 님도 많이 아프시겠군요.
시경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