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생갓보통
저도 지인 여친이 방송작가라서 부탁으로 독특한 컨셉 술집에
술 마시러 간 적이 있었죠.
카메라 보면서 한마디 꼭 해줘야 합니다. 부담시럽게...
와 얼마나 연출하려고 80명이나..
요식업 종사자다 보니..저런 맛집 정보 프로그램의 허와 실을 대충은 알죠.
생활의 달인도 그렇고.생생 도 그렇고....그 외 여러 맛집 소개 코너 나 프로그램 중 70%는 짜고 치는 고스톱과 비슷 합니다. 특히 방영기간이 오래된 프로그램 일수록 더 그렇죠.
어머니께서 도시락 가게 하실때 섭외 전화 엄청 많이 받았습니다. 몇십만원 주면 방송에 맛집으로 소개해 준다고..
방귀뀌는 알바도 있던데 몇 데시벨이상이어야 한다고...
원래 맛집 정보 프로그램은 그냥 믿고 거르시는게 좋습니다.
킹생갓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