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재생산되는 지 모르겠는 컨텐츠입니다
나이대가 비슷해서 일듯요? 약간 추억 느낌이랄까
"여행은 다리떨릴때 가는게 아니고 심장이 떨릴때 가는거다" 20대 여학생이였는데.. TV앞에서 들었을 때 충격이 컷었습니다.
지금도 시간 나면 짧게라도 다녀오려고 해요. 제 인생을 다채롭게 해준 프로그램입니다ㅋㅋ
재밌네요! 의미도 있고ㅋ
낭만이 실종된 이 각박한 세상에 간만에 한 줄기 마른 단비 같은 느낌이랄까...
누군가는 가슴속 깊이 갖고 있던 본인들만의 낭만과 로망을 떠올리며..
누군가는 찬란했던 20대를 떠올리며...
누군가는 2015년 8월의 그 때를 떠올리며..
저 역에서 예전 연인과 작별인사하고 담주에 만나자고 했으나 연락이 없고 눈만 쌓여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