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비행기에서 담배피던 시절이 있었죠
전세계적으로 흡연문화 자체가 그랬었군요 ??
흡연 문화는 남한 싱가포르 이런데가 제일 빡셀겁니다(이상하게 남한만 땅에 침뱉는..)
필리핀 중심가쪽은 빈부격차가 넘 심하게 나서 그렇지 울나라보다 빡세긴 하더라구요..😵
혹시 탈북자세요? 쓰시는 모든 글에 한국이 아닌 남한이라고 표현을 하시네요 특이하게. 보통 북한하고 같이 쓰일 때가 아니면 남한이라는 말이 잘 나오진 않는데
맞는듯 남한이라는 단어를 잘 안쓴단 말이지
글에 갑자기 한자 쓰고 영어 쓰고 남한이라고까지 하는거 보면 참 독특하신 거 같네요.
Singapore 아닌가요?
2000년대에도 비행기에 흡연석이 있었습니다 (꼬리쪽)
90년대에도 뒤쪽에서 폈어요
20대인데 초중딩 때 피방 가기만 해도 담배냄새 지렸음
지금 생각해보면 거기서 어떻게 게임했지 싶은
저도 거기서 어떻게 했는지 ㅋㅋㅋ
게임하고오면 혼나던시절 담배폈냐고
선생님들 교무실에서 피고 수학여행 버스에도 각 의자 뒤에 재털이가 붙어있었죠. 근데 옛날 외국 드라마 보면 다 똑같아요. 장소 상관없이 다 뻑뻑 핌.
다른 국가들도 비슷할듯요
저시대는 저게 당연했으니까요 하다못해 조인성 박경림 양동근 나온 공중파시트콤 논스톱에도 동아리방에서 담배피는게 당당히 나옵니다
흡연에 대한 인식이 바뀐거죠
최근 20년내 가장 성공적인 캠페인이 금연 캠페인 인것 같습니다.
20년 전과 지금의 흡연 인식은 정말 하늘과 땅 차이죠
특히 실내흡연이 퇴출된것은 최고의 성과라고 보고요.
반대로 흡연자 범죄자화는 부작용이겠죠.
그래... 니네가 이겼으니까 이제 흡연실좀 만들어줘🤣
만들어줘도 많은 수가 밖에서 피던데요?
있는 곳도 제대로 이용안하면 늘릴 이유가 있나 싶어요.
만들어 주면 잘 쓰겠다는 사람에게 이런 댓글 다시는것 보니 생각이 짧으시네요.
대다수는 아니니까요.
07학번인데 1학년때 PC방이랑 술집에서도 담배피고 그랬던 기억이...군대갔다왔더니 금연으로 바껴서 진짜 좋았었습니다
흡연문화는 이제 선진국수준입니다
알콜문화를 때려잡아야합니다
아직 미개함
선진국이라 하는 나라들보다 우리나라가 더 빡세죠 금연문화에선 세계 탑을 다툴듯
흡연 문화 선진국... ㅎㅎ
웃고 갑니다.
우리나라 만큼 필 곳 없고 깔끔한 나라 없더라구요 ㅋㅋㅋ
음주 살인사건, 흉악범죄에 비하면
흡연은 아무것도 아닐정도입니다
심각성 수준이 달라요
올리신 사진은 안가리셔도 되지만
만취살인현장 사진은 언론사에서
애초에 자체블러처리되서 올라옵니다
흡연문화는 많이 개선되어서 선진국수준이고
술문화는 미국과비교해봐도 비교불가 개판입니다
흡연 문화는 선진국 수준이고 많이 개선되었다.
그렇다면 저렇게 하수구 빗물받이에 꽁초 던져대는 흡연인들이 미개한 거네요. ㅎㅎ
게임방에서도 이제 흡연실 없어졌나요?
흡연실은 있어요
흡연실은 없고 흡연장 만 있습니다
갓난애기때 영상이 있는데 (80년 중반)
아버지가 아무렇지 않게 집에서 같이 담배피더라고요.
너무 자연스러워 ㅋ
당장 2000년대 후반 피씨방에서도 그냥 자리에 앉아서 와우하면서 담배피던 기억이 나네요.
참 빠르게 바뀌었네요.
한참 금연문화 잡힐 적, 주점과 식당은 죄다 안되고 마찬가지로 연기많던 고깃집만 유해서 찾아가던 과도기시절 생각하면 참 뭔 생각으로 고기씹다 담배를 피고 싶었을까 싶기도 해요
https://youtube.com/shorts/gaYkZCTibBs?si=5jScKyUdGF1xIuGe
가요대상 인터뷰하는데 뒤에서 배철수씨도 담배피고 계시죠^^.
최근에 유튜브 쇼츠 봤는데 유럽 어느 나라인진 기억이 안나는데 거긴 아직 길빵도 하더라구요 개별 사례일 뿐이지만 우리나라 정도면 흡연 문화 많이 올라와 있는 거 같습니다. 예전엔 거리에 흡연실 있어도 그 밖에서 피던데 요즘은 그래도 안에서들 피고
유럽에서 개방된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한 나라는 3-4개국가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닫힌공간(콘서트장, 실내 등)에서부터 흡연을 금지하는 국가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흡연문화는 정말 잘 지켜지는것 같습니다.
94년 첫 해외여행 떠났는데 대한항공 기준 뒷 구역은 흡연석이었습니다. 금연석 예약 후 담배 필때만 흡연석에 가곤 했습니다.
95년도에는 파리 맥도날드에서 흡연 가능했습니다.
2005년 카이로 5성급 호텔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집트 여자 분 담배 피우시더군요.
음주충들 단속이 멀지 않은거 같아 기쁩니다.
흡연이 미개한게 아니라 흡연에 유독 발작하는게 미개한거임
전세계 어디를 가도 이렇게 유난떠는 곳이없음
그저 떼법이면 다되는줄
외국 자주 다니는데 진짜 우리나라만큼 유난떠는 나라가 없긴해요.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요.
대부분 길거리 쓰레기통 곳곳에 재떨이가 다 있더라고요.
제일 문제는 남의 권리따위엔 관심도 없고 그저 내가 싫으면 머릿수로 떼써서 뭉개는 국민성이죠
흡연이 끝이 아닐거에요 이건 건강 핑계라도 대지 그다음 눈에 걸리는거 있으면 또 몰려갈겁니다
꼭 우리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
담배처럼 술도 정해진 곳에서만 마실 수 있음 좋겠네요
가수들이 인터뷰 하면서 담배피던 시절입니다
일본만 해도 80년대초에는 시내 버스에서 담배 피움
일본은 지금도 식당 술집 길거리 등등 다 담배 펴요..
작년에 갔을때 스타벅스에도 재떨이가 있던데요ㅋㅋ
헉 아직도 피는군요. ㄷㄷㄷ
지금도 금연이라곤 하지만 늦은시간 이자카야는 많이들 실내에서 핍니다.
아직 카페에서도 피던..
지금은 끊었지만 90년대 중반까지 흡연자였던 사람으로 경험담 공유합니다.
92년쯤 동해안 가는 시외버스 뒷좌석에서 친구랑 창문 열고 담배 피움(눈치 많이 봄)
보통 술집에서 술마실 땐 그냥 담배 피웠음. 화장실에서도 많이 피움
당시 느낀건 담배맛은 술마실 때와 화장실 배변 중에 제일 맛있다.
집안에서나 차에서도 피우는 사람 많았음
70-80년대 비행기에서 담배피던 시절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