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 큰 부상 당할 위험 감수하고 내보내서 최대 2라딱으로 마무리하기
or 그냥 여기서 접고 내년에 벤블릿, 아담스 돌아오면 더 해보기 뭐 dfs같은 놈 처분할수도 있는거고
듀란트가 한살 더 먹는게 큰부상보다는 낫지 않나 싶은데
핸들러 보강 안한거보면 이번시즌 별 생각 없는거 같긴함
이미 그렇게 흘러왔어요
2라픽조차 단 한장도 안쏘고 아무 보강도 안했죠
도순무나 화이트 같은 선수들 데려올려면 데려오고도 남았는데 그냥 지금 구성으로만 끝냈죠
올시즌은 이대로 마무리하고 오프시즌에 다시 정비한다는 계획일거에요
트레이드 마감기한까지 별다른 보강 안했던거보면 올시즌은 그냥 보내려는게 맞는거같음 ㅋ
DFS 처분이요? 첫해부터 초악성계약인데요 4년(마지막해 선수옵션) 52밀인가 그럴건데
Dfs 2년은 비보장이야. 1년 있다가 그냥 내보내면 돼.
마지막 해 선수옵션이던데 비보장으로 해도 선수옵션 줄 수 있나요??
1) 2년차까지 보장이라 휴스턴에서는 다음 시즌까지 쓰고 안 쓰고 싶으면 나머지 비보장 2년 연장계약 안해도 됨.
2)만약 2년 지나서 더 쓰려고 하면, 4년차까지 휴스턴에서 계약은 유효함. 다만 dfs가 4년차가 되어서 휴스턴에서 안 뛰고 선수옵션을 써서 더 좋은 계약을 줄 수 있는 팀에 강 수 있는 선택권이 있음.
ok? 휴스턴도 일단 2년 써보고 아니다 싶으면 버리면 되는 거임. 그래서 dfs는 올시즌보다 다음 시즌이 더 중요함
핸들러 보강 안한거보면 이번시즌 별 생각 없는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