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주행했던 넷플 작품들
슬램덩크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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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9 09:38:40
<사냥개들2>
정지훈 악역도 인상깊었고 재밌었음
<웬그막>
샤워할때나 화장실에서 틈틈히 보다보니 정주행까지 해버렸는데 암튼 오래 걸렸음ㅎ
진짜 나에게는 최고의 시트콤👍
<기묘한 이야기 마지막 시즌>
이 오랜 스토리를 어떻게 마무리할까 의심을 가지고 봤는데 깔끔하고 너무 좋았음
영화 <휴민트>
재미없었고 악평 멘트들이 공감이 갔음.
특히 사랑꾼들+홍콩무비ㅋ
영화 <천장지구>
옛날 홍콩영화가 어땠는지 느끼고싶어 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유덕화는 너무 잘생겼고 오천련? 이쁘기보단 좀 끌리는 타입?
암튼 이 영화는 좋았음
새로 정주행 시작하는 작품들
<피키 블라인더스>
매니아에서 추천받은 작품인데 시즌1 보는데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게 보는중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매니아내에서 평가가 완전히 갈리던데
나는 노주현이랑 박영규가 자꾸 전작 캐릭이 오버랩 되어 어색하고 집중도 안되던데 아마도 포기할것 같음

피키 블라인더스 띵작입니다.
저 작품 재밌게 보려고 20세기 초반 영국사 공부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