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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내년 한국 부채비율 56.6%…주요 비기축통화국 평균 넘는다"

히카리
5
  570
2026-04-19 07:40:27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92650?sid=101

 

5년간 상승폭 주요국 중 최대…GDP보다 빠른 채무 증가로 재정 부담 확대

11
댓글
빈스카톡
8
2026-04-19 07:48:18

공짜돈 뿌리며 이게 뭐하는 짓이지

온나라가 트루먼쇼하는건가?;

느바후바
2026-04-19 08:06:41

기사를 읽고 글을 썼으면 함

오히려 저 보고서 쓴 imf는 지금은 돈을 뿌리라고 함.

 

"최근 에너지가격 상승에 대응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이고 한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호텔경제학자
4
2026-04-19 08:10:41

님은 전국민 70프로가 취약계층으로 보이는거임??

심지어 에너지가격 상승 전에도 25만원씩 뿌려댔는데

그건 내란에 대응해서 돈 뿌린건가ㅋㅋㅋ

툴사
2
2026-04-19 08:20:12

선별적이고 한시작이란 단어가 뭔 뜻인지 모르나보지 ㅋㅋ

인생은...
2
2026-04-19 08:20:57

"선별적"

기사를 읽어도 못 알아먹으니 ㅋㅋ

슬램덩크오페라
3
2026-04-19 08:38:55

멍청이

라키시슈
5
Updated at 2026-04-19 08:43:29

특히 중장기적으로도 부채 증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IMF 전망치를 기준으로 한국의 부채비율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4.4%에서 63.1%로 약 8.7%포인트(p)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기간 비교 대상 11개국 가운데 상승폭 기준으로 가장 큰 수준이다.

국내 지표에서도 부채 증가 속도가 경제 성장 속도를 웃도는 흐름이 확인된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명목 GDP는 연평균 5.3%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국가채무(D1)는 연평균 9.0% 늘었다.

 

IMF는 최근 에너지가격 상승에 대응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이고 한시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중기 재정운용 틀을 명확히 설정하고, 효과가 불분명한 지출을 합리화하는 한편 성장 촉진을 위한 공공투자 여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똑같은 내용을 보고 돈 뿌리라고 했다고 이해하는거 보면 참 신기합니다.

달려라커리
1
2026-04-19 09:02:47

후바야...ㅋㅋㅋ

보늬
2026-04-19 09:08:14

...

☆☆☆☆
Updated at 2026-04-19 09:18:22

진짜 저정도 멍청해야 좌파하는건가? 닌 선별적이라는 단어를 이해를 못하냐?

breakthrough
2026-04-19 09:14:29

못쓰고 남은 지역화폐 행방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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