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mzVY1goqwQ?si=SuzuaRCP09TkZt0D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더 도그 스타즈’ 새 예고편 공개
출연: 제이콥 엘로디, 조시 브롤린, 마가렛 퀄리
이 영화는 종말 이후의 세계에서 한 생존자가 의문의 라디오 신호의 근원을 추적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엔 잘되시길
8월 28일 극장 개봉
재밌어 보이네요. 라스트 오브 어스같은 세계관이 배경인 현대 서부극 느낌인데,스콧 영감님이 서부극을 찍은적이 있었나.
서부극은 없는걸로 압니다
88에 쉬지 않고 계속 작품내시는거 진짜 리스펙해야함👍
37년생이시죠ㅋ 제작확정된게 한편더있는걸로 압니다
계속되는 흥행부진에도 투자가붙고 탑급배우가 캐스팅되는건 아직 이만한 장르영화마스터가 없기때문인거같네요
브롤린 형님은 시카리오 3 언제 찍는다고 하시나요 ㅠㅠ
확정으로 알고있는데 감독이 정해지지않은걸로 압니다
드니의 시카리오 보고싶네요. 1편은 인생영화중 하나인데.
본인은 관심없다고 한걸로 압니다. 오히려 007감독으로 물망에 오르고있습니다
관심없다고 했나요?? 헐..ㅠㅠ 누가됐든 나와만주길 ㅠㅠ
3편은 테일러쉐리던이 쓰고 미임파감독 멕쿼리가 참여하는건 확정입니다. 감독은 아직미정이네요
드니는 007확정이네요 ㅋㅋ 뭐가 나올지궁금합니다. 드니는 정말 리들리스코트의 적자아닌가 싶을정도로 필모가 비슷하네요
드니 007 확정인가요??ㄷㄷㄷㄷ 007도 기대되네요!!!
작년에 아마존에서 발표한 기사가 있네요
주연이 아직 발표안됬네요
형님.. 할리우드 쪽애서 일하시죠? 와 설명들 감사합니다 ㅋㅋ🥹
찾아보면 다나옵니다 ㅋㅋ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하네요 ㅋ
주연배우가 정말 누가될지 매우 궁금하네요.
본문에 제이콥 엘로디도 강력한 후보중 한명입니다. 스파이더맨 걔도 리스트에 있는모양이네요
쉐리던이 필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큰 기대는 안되네요.
맞긴맞죠. 로스트 인 더스트 같은 작품은 진짜 좋은데 티비쪽일도 하고 이것저것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워낙 잘나가니 ㅋ
도그스타도 테일러 쉐리던 느낌이 나서 IMDB보고 왔더니 관계는 없고쉐리던 자체가 최근 10년간 영화일을 안하고 옐로스톤 관련된것만 하고 있네요
털사킹,랜드맨에 제작 각본도 쓰고 티비쪽에 바쁜데 영화는 오랜만인가 봅니다. 시카리오 말씀드리는겁니다
오우 아랫글에 답글이 더 안달리네요. 위에 제가 서부극 이야길 하면서 쉐리던 생각을 했는데마침 시카리오 이야기하면서 쉐리던이 나오길래 쓴 내용입니다.
저도 로스트 인 더스트 정말 좋아하는데, 국경3부작 쓰던 시절만큼은 아니어도 시카리오3에서 힘좀 내주면 좋겠네요.
작년말에 거의다썼다는 기사가 나왔고
가제는 시카리오:카포스 라네요 ㅋ
정말 리스팩 ㄷㄷㄷ
일반분들은 80세 넘어가시면 기력이 딸려서
밖에 나가는것 조차도 자제하게 되는데 90세에
젊은사람들 조차 진 빠지는 그 블록버스터현장을
진두지휘하시며 작품을 쉬지않고 내놓으시다니..
제 입장에선 상상조차 힘드네요
스콜세지,클린트이스트우드,스필버그,우디알렌
이분들 열정과 정력은 진짜 대단하신듯합니다
우디엘런감독님과 클린트 이스트우드감독님은
이미 90세를 훌쩍 넘긴 연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마틴 스코세지감독님 역시 80대 중반..
스티븐 스필버스감독님 또한 80대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고 있죠
이들은 단순한 장수를 넘어 영화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거장으로서 깊은 존경을 받을 만한 인물들같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일반적으로 감독들이
60대에 접어들면서 동시대 대중의 감각과 점차
괴리가 생기고 자연스럽게 주류 무대에서
한 발 물러나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80~90대에 이르는 고령까지도
시대를 초월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창작해낸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단순한 경험의 축적을 넘어 끊임없는
자기 갱신과 창작에 대한 집요한 열정이
뒷바침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편 우리의 봉준호감독님 역시
이러한 거장들의 계보를 잇는 감독으로서
향후에도 오랜 시간 꾸준히 의미있는
작품을 선보이기를 기대하는 중입니다만..
한창 왕성히 작품활동을 해야할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아버지뻘이신
저분들보다 작품간의 간격이 비교적 긴 편이라는
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요.
봉감독님이 각본을 직접 쓰는게 커요. 한국과 미국이 영화 감독의 롤이 좀 다름.미국이 감독 고유의 직업적 성격이 강하고 한국은 작가와 구분이 힘든 부분이 있음.말씀하신 미국 거장들도 다작을 할 수 있는 이유가 시스템상 한 편에 드는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가능함
말씀하신게 크겠지만 제작환경도 바뀌고 투자가 어려워진 이유도 큽니다. 강우석이나 차승재 대표가 있을때 처럼 젊고 색채가 강한영화들에 투자하는걸 꺼리죠. 물론 흥행부진의 염려로 그렇다지만 뻔한것만 찍으면서 악순환이 계속되는이유이기도 한거같습니다
1937년생....ㄷㄷ
심지어 우디알렌감독님은 35년생이십니다 ㄷㄷㄷ
이스트우드는 30년생 ㅋㅋ
진짜 존경합니다 오래전부터 꾸준히 작품하셔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저 연세까지 저렇게 하시는건 더 엄청납니다
재밌어 보이네요. 라스트 오브 어스같은 세계관이 배경인 현대 서부극 느낌인데,
스콧 영감님이 서부극을 찍은적이 있었나.